1위 딥해저드 <프랑스영화>
정말 인간의 심적자아 부분을 은근히 훼손시켜 성격 버리게 만드는 최악의 졸작이다..
결국은 이영화 중간에 보다가 끄고 사고까지 치게 되었다..
비디오테입을 빌려운 동생을 5분간 집중욕설 및 구타..그리고 10분간 상담....그리고 취침...
2위 킹덤
90년대 중반 당시 영화 런닝타임이 길다며<8시간인가?> 항간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작품이다.
초등학생이였던 난 정말 많은 기대를 하며 비디오집에서 빌려 시청하게 되는데...
결론적으로 이 영화 역시 보다가 중간에 껏던 영화이다...
재밌어지겠지...재밌어지겠지...라며 나 혼자 그런 순수한 다짐속에 계속 시청했으나 도저히 차마 봐줄수가 없는 영화였다...
3위 악령의 섬
최악이였다...개인적으로 공포물을 매우 좋아하는지라 단지 비디오자켓의 사진만 보고 이 영화를 빌려온것이 나의 뼈아픈 실책이였다...<당시 사진에는 무서운 괴물형태>
괴물은 거의 인형수준이며 배경 역시 예전 후레쉬맨을 연상케 하는 정체모를 건물들...
한 10분정도 보고 중간중간 훌터보고 바로 껏음...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봐 주게 했던 유일한 작품...
4위 데몬스3
화가 난다...
5위 검의 제왕
그냥 할말을 잃게 만드는 고마운 영화이다....
6위 정글쥬스
이 영화는 유일하게 끝까지 다 보았던 영화이다...
아 갑자기 글 쓰기가 싫어진다...지송...그냥 여기서 줄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