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울집에서 개패인생활중 전화가 따르릉 울렸다..
패인놈:여보세요..
아무개:아부지 계시나?
그러자 나는 당근 진지잡수고 계시는데요... 라고 할려는데... 문듯 수업시간에 배웠
던게 생각난다...
물어보는사람이 아버지보다 손위 어른이실땐 진지라고 하는것이 아니라고.....
이말이 문듯 떠올리면서 진지와 겹치면서 했던말...
패인놈: 아부지 진..밥 드시고 계시는데요 (켁!!!!)
헐~ 내가생각해도 웃겼다... 상대방이 모라고 생각할까... 라는 생각과!!!!
그러나 상대방이 전화선을 타고 울려나오는 엽기적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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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 아부지 된밥은 안좋아 하시나 보네!!
패인놈:네? 아~~ 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