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닉으로 글 오랫만에 쓰네요.^^
딴 곳에선 이 닉 왠만하믄 쓰는데
여기선 개명 했었던지라...후후...
다른 닉은...
왠지...나 같지 않은 느낌...
내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느낌이더라구요.
여기서 맨날 불리는 이름인데도...
혼사방에 식구가 많이 늘었어여~
모르는 분 정말 많으네요.
잠수한지 한달도 안된거 같은데
눈팅만 하다가...
그 다음은 눈팅도 못하겠더라는...^^
나는 나 답게 살려구여.
바람처럼 다니고
모래처럼 기억도 흩어버리고...
당당하고 자신만만하게
그간 너무 응석부린거 같아여.
좋아라 해주시는 분들께.
결혼하신 분들은 젊어서 좋겠다~
라고 하시더라구여.
움 그런 나이인가봐여...
젊어서 좋은 나이...
한번도 그렇게 생각 안했는데 말이죠...^^
저 되돌아 왔습니다~~*
자주 나타나겠습니다.^^
오늘 한국은 눈이 온다죠?
벤쿠버는 여전히 비가 오고 있습니다 이슬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