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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kojms |2004.12.19 21:56
조회 804 |추천 0











성명 : 김희선 (Kim Hee Sun)
직업 : 탤런트, 영화배우
생일 : 1977년 2월 25일
신장 : 168cm
체중 : 45kg
혈액형 : O형
종 교 없음
출생지 서울시 강동구
가족사항 무남독녀

학 교 : 희망초등-종암여중
-혜성여고-중앙대 연극과 4년 재학중
취 미 : 노래부르기, Skin-scuba,
특 기 : 피아노 연주, 사물놀이, 탁구, 당구
태 몽 : 용이 아이를 물고 어머니 몸속으로 들어온 꿈.
별 명 : 예쁜이,달건이(건달을 거꾸로)
성 격 쾌활,솔직
결혼여부 미혼
좋아하는 음식 파스타
좋아하는 색깔 파스텔
버 릇 심각해지면 입을 오리 주둥이처럼 뾰로퉁해짐
매력포인트 항상 웃는 얼굴

친한 연예인 백재현, 이영자, 엄정화, 최진실
좋아하는 연예인 김희애, 데미무어, 맥 라이언
매력포인트 항상 웃는 얼굴
패션 스타일 캐주얼..., Bluejean+T-shirts+모자+워커
이상형 사려깊고 편안한 사람

연예계 데뷔 : 고2때(93년도)<SBS인기가요>보조 MC로 데뷔.
데뷔드라마 공룡선생 (1992년 '고운얼굴선발대회' 대상) (1993년)

드라마 첫 출연작 : 공룡선생
기억에 남는 작품 : 비천무
기억에 남는 팬 : 우리 팬클럽!!

대표작

2001 <와니와 준하>
2000 <비천무>
1999 <자귀모>
1999 <카라>
1997 <패자부활전>

수상경력

K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 (1995)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TV부문) (1996)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1996)
KBS 연기대상 인기상 (1997)
SBS 연기대상 대상 (1998)
MBC 연기대상 인기상 (1998)
프랑스 명의 친선대사로 방문 (1999)
백상예술대상 인기상(TV부문) (2000)
2001년 제22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2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활동

드라마
- 공룡선생, 아가사크리스티, 춘향전
- 바람의 아들, 화이트, 머나먼 나라
- 프로포즈, 뉴욕스토리, 웨딩드레서
- 세상끝까지, 해바라기, 토마토
- SBS 요조숙녀
- 바람의 아들, 목욕탕집 남자들, 미스터 Q

영화
- 패자부활전, 자귀모, 비천무
- 와니와 준하
- 화성으로 간 사나이
- 카라

C F
- 후지필름, 미니골드, so basic
- 조이너스, 디오스



첨부-

김희선은 특출난 외모와 발랄한 이미지로 TV와 CF에서 인기를 얻다가
97년 장동건과 함께 출연한 <패자부활전>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방송에 전념하다 99년 <카라>로 오랜만에 영화에 복귀한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녀가 주연이라고 하기엔 그닥 비중이 크지 않았다.

<자귀모>와 <비천무>는 김희선이 이후 출연한 여름시즌 영화들.
이 작품들은 관객들의 관심을 끄는 데는 성공했으나
그녀의 연기는 그다지 좋은 평가를 듣지 못했다.
<와니와 준하>는 여러모로 김희선에게 거는 기대감이 큰 작품이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애니메이터로 분해 외사랑에 가슴앓이하는 순수한 사랑연기를 펼쳐보였다.

언제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톡톡 튀는' 연기자, 김희선

주체할 수 없는 발랄함으로 1990년대 말 대중문화계의 아이콘으로 꼽히기도 했던 트렌드 드라마의 여왕, 김희선.
그녀만큼 '톡톡 튄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배우도 없다.
김희선은 1993년 6월 'SBS 인기가요'로 방송에 데뷔했다.
드라마 '공룡선생'의 아역 탤런트로 시작해 '춘향전', `바람의 아들', `컬러'로 성인 신고식을 마쳤다.
그리고 지난 1996년 '목욕탕집 남자들'에서 짧은 스커트에 커트머리 가발까지 뒤집어쓰고
셋째 딸 역할로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세상 끝까지'의 비련의 여주인공 서희, '해바라기'의 여의사, '미스터 Q'의 당당한 캐리어우먼,
'토마토'의 구두 디자이너 등 계속되는 변신을 보여주었다.

영화 데뷔는 1996년 출연한 '패자부활전'. TV드라마와 CF를 통해 얻은 명성을
스크린으로 옮겼으나 흥행은 기대 밖으로 저조했다.
그 이후에도 '자귀모', '카라', '비천무' 등에 출연했으나
'배우'로서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2001년 10월 선보인 '와니와 준하'. 애니메이터와 시나리오 작가의 순수한 사랑의 기쁨,
그리고 이들 곁에 머무는 또다른 두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을 그린 영화 속에서 김희선은 6년차
애니메이터 '와니'역을 맡아 풍부한 감성 연기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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