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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3억 7000만원 절약하는 방법

무지개알사탕 |2007.01.24 00:14
조회 943 |추천 0

평생 3억7000만원 절약하는 방법 
 

 

‘자동차 관리비를 줄이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

CNN머니는 16일 평생 40만달러(약 3억7000만원)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CNN머니는 퇴직후 편안한 노후생활을 하려면 평소 돈을 잘 굴리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 않게 소비를 잘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커피값 같은 작은 돈을 아끼려 하지 말고 자동차 관리비처럼 덩치가 큰 항목을 과감하게 줄이는 방법이 최선이라는 것이다.

 

첫째, 평생 덜 비싼 자동차를 운전하라.
자동차는 움직이는 신분의 상징으로 여긴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무리해서라도 좋은 차를 사서 운전하거나 자주 신형모델로 바꾼다.

그러나 덜 비싼 자동차를 운전하거나 비싼 자동차이더라도 선택 사양을 최소로 한다면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고 CNN머니는 말한다.

자동차 구입비도 줄어들고 관리비, 보험료도 덩달아 절감할 수 있다는 얘기다.

30년 넘게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약 1억7000만원 정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자녀를 국공립 학교에 보내라.
연구에 따르면 비슷한 학력을 소유한 사람들은 출신 대학교를 막론하고 비슷한 급여를 받는다. 따라서 등록금이 2배 이상 비싼 사립 중·고등학교나 대학교에 자녀를 보내지 말 것을 권한다.

 

중·고등학교와 대학 교육기간이 10년 정도임을 감안할 때 자녀를 국공립 학교에 보내면 한 명당 약 1억5000만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셋째, 휴가는 즐기되 비용을 아껴라.
비성수기에 휴가를 가거나 혹은 물가가 비싼 유럽보다 저렴한 코스타리카나 멕시코로 휴가를 가라. 해마다 100만원 정도의 휴가 비용을 절감한다면 평생 5000만원의 휴가비을 줄일 수 있다.

이렇게 절약하는 돈을 해마다 퇴직 계좌로 보내면 은퇴후 좀 더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CNN머니는 강조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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