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렇다.
사마휘가 말을했죠
와룡과 봉추중에 한명만 얻어도
천하통일을 할수있다고요
그런데 둘다얻은 유비는 천통을 못햇죠; (제갈량이 혼자남아서죠)
제갈량이 혼자남아서 통일을 못한거죠;;
방통은 지략에 뛰어나고 제갈량은 정치에 뛰어나서
방통이 군사를 담당하고 제갈량이 정치를 담당했으면 촉이 통일은 힘들지만
더 강해질수도 있엇다고 하는분들이 많죠
이런말처럼
제갈량은 전쟁에 재능이 없었던것입니다
제갈량 비의 동윤 이 세명의 사람이 촉에 있엇을당시가
촉이 가장 부강했다고도 하죠.
2.아니다.
사실 촉과 위는 엄청난 국력 차가 있었죠... 그런 촉이 위를 쳐서 이긴다는건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죠 -_- 그럼 그걸 잘 아는 공명은 출사표를 3번이나 쓰면서도 위나라를 공격했을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병법엔 이런말이 있죠 "최고의 공격이 최고의 방어이다". 저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수비가 유리하긴 합니다. 지형이나 성등 먼저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싸울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공격하는쪽에서 본다면 공격하는곳을 먼저 정할수 있습니다. 병력이 좀 적은곳을 집중공격을 할수 있죠. 방어하는 입장에선 모두 다 지켜야하기때문에 병력이 분산되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공격자는 자신이 원하는 전장에서 싸울수 있죠. 자신이 불리하면 싸우지 않아도 된다는 말입니다. 또 하나 장점은 바로 방어하는쪽은 자신의 영토 안에서 싸워야하기 때문에 구지 싸우지 않아도 손해를 봅니다.(공격하는쪽도 만만치 않지만) 그리고 점령을 당하면 점령당한 자신의 영토가 폐허가 될수도 있죠. 촉은 지형이 험준하고 방어하기에도 좋죠. 공격을 하다가 여건이 안되면 방어를 한다 해도 위나라의 대군을 험준한 골짜기로 다 밀어넣을수 없죠. 그리고 자꾸 위나라를 공격함으로써 위나라를 위축되게 만들수 있게 만들수 있습니다. 언제 쳐들어올지 모르기에 더더욱 수비적인 입장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촉나라는 위나라를 공격함으로써 민심을 위나라 정벌이라는 목표로 힘을 모을수 있죠. 결국 제갈량의 계산은 드러맞아 위나라는 사실 촉나라를 거의 공격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갈량이라는 걸출한 인재가 죽음으로써 촉이 기댈 의지처가 사라짐에 동시에 그동안 공격으로인한 피해의 누적으로 결국 망국의 길로 접어듭니다. 그리고 사마의가 지구전을 펼친것은 촉나라의 험준한 지형떄문에 농사가 잘 안된다는점을 알고있기때문에 속전속결을 원하는 촉나라와 맞대결을 피한것 뿐입니다. 식량이 많은 위나라로써는 구지 맞대결을 할 필요 없가 없기 때문에 지구전을 펼친것입니다. 비록 촉나라의 병력을 전멸시킨다고해도 밑에 전쟁을 거의하지않은 오나라가 건재하고 촉의 지형도 험준했기때문에 촉군을 힘들여 물리칠 필요가 없었던것이죠... 이의 있으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