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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실제상황! 토요일 '한은정을 사이에 둔 신화와 신천의 싸움'

kojms |2004.12.20 22:15
조회 988 |추천 0


  SBS 실제상황! 토요일 '한은정을 사이에 둔 신화와 신천의 싸움'(오후 5시 50분)

<리얼 로망스 연애편지>

신화와 신천의 눈길을 한 몸에 받는, 부드러운 미소, 아름다운 몸매의 한은정이 출연한다.

여섯명의 멤버 신화와 신정환 천명훈의 자칭 신천, 돌발 변수의 히든카드 김종민이 한은정을 놓고 사랑 전쟁을 벌인다. 한은정과 찜질방에 함께 갈 수 있는 행운을 놓고 벌어지는 '사랑의 데굴데굴', 한은정이 던지는 사랑의 꽃을 받는 '꽃을 든 남자',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시간 '1차 선택' 등을 보여 준다.

신혜성이 개발한 새로운 댄스 공개, 신화의 콘서트 맛배기로 펼쳐지는 파이팅 댄스 등 한은정과의 데이트를 위한 출연자들의 치열한 각축전을 소개한다.

SBS 특별기획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오후 9시 45분)

현우(지성)는 강회장이 쓰러진 병실에서 간호를 하고 있는데, 은수(유진)가 전화를 걸어 여태까지 있었던 모든 일들은 자신이 현우에게 다가가고 싶어서 꾸민 일이라고 전하고 다시는 자신같은 사람한테 속지 말라고 말고 전화를 끊는다. 자신의 귀를 믿을 수 없다는듯 핸드폰을 내려놓는다. 병실에 온 현정은 이번 일이 전부다 현우와 박여사 때문이라고 한다.

한편 회사로 돌아온 현우는 장미에게 은수의 해방을 묻고 벽창호에 대해서도 묻지만 장미는 대답할 길이 없다. 은수가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강회장과의 약속 때문이란 것을 현우는 모르는 상황이니 현우는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은수는 편의점에 취직해서 일을 하고 있고 은수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하던 태민(류수영)이 건너편 차에서 지켜보면서 조금만 기다리면 현우 따위는 다 잊게 해 줄 거고 더 이상 울게 하지도 않게 해주겠다고 속으로 다짐한다.

강회장이 의식을 회복했지만 언어장애와 마비증세를 보이고 있고 현우는 당장 앞으로 다가온 주주총회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 은수는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연인들의 장난치는 모습을 보고 어렵게찾은 현우와 다시 헤어져서 혼자가 되니까 예전의 기억으로 아득하기만 하다.

드디어 주주총회가 열리고 현우가 보고를 마치고 주주총회 폐회를 선언하기 전에 주주중에 한 사람이 경영진 교체를 상정한다. 현우가 최선의 노력을 다 하지만 분위기가 묘하게 흐르고 어쩌면 경영진이 교체될 수도 있는 상황까지 이르게 된다. 끝내 경영진은 교체가 되고 태민이 대표이사 자리에 오르자 현우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지만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현우는 허탈한 마음에 회사를 나오던 도중에 석구와 부딪쳐서 넘어지고 현우가 미안함을 표시하지만 석구는 성질을 내고 뒤 돌아가고 현우는 왠지 어디서 본듯한 모습이라 찬찬히 생각을 되짚어 보자 예전에 삼척에서 자신을 쫓던 모습이 살아나 뒤를 쫓아가지만 석구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감동 작전, 생일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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