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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이완 뒤이은 새 모델 윤상현

tomasson |2004.12.21 01:38
조회 985 |추천 0


강동원, 이완 뒤이은 새 모델 윤상현  
  
강동원, 이완의 뒤를 이은 CASS 맥주의 새 광고 모델로 신인모델 윤상현이 활동하게 된다. 윤상현은 최근 인터넷 상에서 '한국판 기무라 타쿠야'로 네티즌의 관심을 끌며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리드 보컬 나얼의 리메이크 앨범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불러모았던 신인.


CASS 맥주의 새로운 얼굴로 윤상현이 발탁되자 광고업계에서는 그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정식 데뷔 이전이지만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지 불과 한 달만에 윤상현은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다. 윤상현 소속사측은 "현재 윤상현의 팬카페가 급속히 늘어가고 있고 패스트푸드, 화장품, 의류 그리고 휴대전화 단말기 업체 등에서 광고 모델 섭외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윤상현은 4인조 남성그룹의 리더로서 내년에 발매될 앨범을 준비하고 있으며, 나얼의 뮤직비디오와 CASS 광고 등을 통해 오는 12월 말, 공식적인 데뷔식을 치를 예정이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곽인숙 기자 cinspain @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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