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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윤소이와 '닭살커플' 외도

kojms |2004.12.21 13:50
조회 765 |추천 0

윤소이
  최근 SBS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서 김태희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드러내고 있는 김래원이 윤소이와 또다시 커플 연기를 펼쳤다.

  김래원은 윤소이와 흰눈이 덮인 벌판의 이글루를 함께 만들며 겨울날의 차가운 바람을 이겨내는 따스한 사랑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 무대는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CF. 김래원과 윤소이는 함께 함박눈을 맞으며 얼음 벽돌로 이글루를 만들다 김래원이 “야, 이 눈 좀 봐라”고 외치자 윤소이는 뭔가 떠오른 듯 “라?”하고 말한다.

  이어 “라라라~”로 시작되는 디지털프라자 브랜드송이 나오며 두 사람이 쇼핑을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래원과 윤소이가 다정하게 만든 이글루는 실제로는 대규모의 세트로 지어졌다.

  특히 눈덮인 광경을 연출하기 위해 무려 7톤에 달하는 소금을 세트에 뿌렸다.

  김래원과 윤소이는 MBC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에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던 커플답게 소금 아래에서 천진한 연기를 펼쳤다.

  출처 : 스포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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