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넷에 가입한지 일년이 넘었다.
첨 가입할때 문앞에 붙어있는 광고지를 보고 가입을 했다.
보통 보면 무료!무료!무료! 라고 하면서 가입설치비 완전무료하고 3개월 기본료 무료로 해준다는 광고를 보고 전화를 했다..참고로 전화번호는 1544-6663...
거기에 각종 할인권 증정한다기에 필요도 없는 할인권 안받고, 헤드셑 하나 달라고 해서 받았다.
3개월 무료를 어떻게 해주냐고 물었더니, 가입한 달, 13개월째, 25개월째에 해 준다고 했다..
그래서 작년 10월에 3년 약정 계약을 했다.
그런데 지금 일년이 넘었으니까 13개월째 무료를 해줘야 하는데, 그냥 일반 청구서가 날아왔다.
전화를 해보니 13개월째 할인은 계약이 안되어 있다는 거다..
당연히 25개월째도 없구...
계약한 달만 무료라나....참나..
작년 10월에는 3개월 무료 행사가 없었다는 말만 할 뿐이다.
지금도 보면 늘 3개월 무료를 입에 달고 사는 한빛넷이다..
요즘은 4개월 무료도 하던데..
그럼 난 누구하고 통화를 한것인지...
가입을 시키기 위해서 지키지도 못할 거짓 약속을 하는 한빛넷.... 정말 짜증난다..
경기도 지역에 사시면서 한빛넷 설치하실 분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계약서에 매직으로 무료개월수를 크게 써 놓고 싸인받으시길..
그렇게 하고도 거짓말할 사람들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