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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셨나요?

이건아니잖아 |2007.01.24 14:43
조회 4,296 |추천 0

서비스업이라는게 원래 말이 엄청중요하죠.

 

말만 잘하면 모든게... 잘풀리는데.. 말을 잘못해서 일을 그르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먼저 손님에게 .. 가져가란말을 할필요 없죠. 제가 이러이러한 사정이라 갈수없는데 그렇게 하시면 좋을거 같은데

 

조금만 기다려주시겠습니까?? 제가 일을 처리하고 도와드릴게요 라던지 얼마던지 순간을 모면할수 있는건데

 

솔직히 귀찮거나 시간상으로 여유가 없는 상황 등등에서 이것저것 요구하는경우 짜증이 나지만 .. 그렇다고해서

 

말을 안할수도 없고 대꾸는 해야하니까.. 이런식으로 유도리 있게 말하는게 본인(글쓴이)의 일인거죠.

 

단순 업무만을 보는것외에 손님을 대해야하는것도 포함해서 일을 하는것이니까.. 실상 대우는 그다지 좋지않지만

 

이것저것 요구를 들어(응해줘야)줘야하기에 짜증스러운게 서비스업 종업원들이죠.. 불쌍하죠.

 

..

 

마트직원이라면..  그게 일이죠.. 

 

고객을 면전에대고 상대하지 않는 다른 업종과는 틀리죠.. 일로만 생각해야되는것이지. (그게 본인의 일입니다.)

 

개념을 잘잡으시고. 마트직원이라 사람으로 보지 않는게 아니라 그것에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 있어야 되는것인데

 

그런 일을 하려면.. 간혹 마인드를 잘못잡은 직원들을 보면 참 안타깝더군요.. 저건 아닌데..하고

 

그리고 제목에 할인마트직원은 사람도 아니다..? 라고 되어있는데 이런 마인드 또한 거북스럽습니다.

 

그냥 일의 한부분이지.. 무슨 대우를 원하는겁니까?? 원래 그런일은 제대로 된일은 아닙니다. 생계의 수단으로의

 

일인것이지요..  개념정립이 필요한듯..

 

저또한 서비스업종에서 오래일한사람이고(업종은 틀리지만 ..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그런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을 많이 보면서 안타까움에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손님이 크게 화를 낸다면 상황에 맞게 또한 대처만 하면 됩니다.(이것또한 하나의 일이죠)

 

밑에 리플들처럼 사람대 사람으로서의 모멸감을 주는 말에 대해서는 대응 해야합니다.. 강하게..

 

그렇지 않고 실수에 의한것이라 판단될시에는.. 상황이렇게 됫는데 잘못된 사항을 인정한다. 라고 유유하게 대처

 

하면 되고 (그렇다고 굽신되란말은 아니고).. 그런 상황이 됬다해서 얼굴색이 변하고 표정이 틀려지면 정말 힘들어지

 

겠죠..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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