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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은 주드 로, 김태희는 기네스 팰트로, 김선아는 안젤리나 졸리!

kojms |2004.12.27 08:51
조회 1,143 |추천 0

소지섭은 주드 로, 김태희는 기네스 팰트로, 김선아는 안젤리나 졸리! -한국판 '월드오브 투모로우' 선정

 


액션 블록버스터를 표방하는 영화 `월드 오브 투모로우`의 주연배우로 어울리는 한국 연예인으로 소지섭, 김태희, 김선아가 선정됐다.

극중에서 막강한 조종실력을 자랑하는 주드 로 배역에는 소지섭, 특종이라면 위험을 감수하고 뛰어드는 귀여운 리포터 기네스 팰트로 배역에는 김태희, 그리고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안젤리나 졸리 역에는 김선아가 뽑혔다.

이 투표는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네이버, 네이트, 엔키노 등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2005 한국 최고의 영웅을 찾아라`는 조사 결과에 의한 것으로 41700명이 참여했다.

주드로 배역에 뽑힌 소지섭은 정우성과 2000여표 격차를 벌이며 1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비, 강동원, 정우성 등이 순위에 랭크됐다.

헐리우드 최고의 지성미로 널리 알려진 기네스 펠트로 배역에는 김태희가 선정됐는데 이영애, 김하늘, 송혜교도 후보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 안젤리나 졸리 배역에 뽑힌 김선아 이외에도 이효리, 전지현, 이기용 등이 각축전을 벌였다.김선아는 볼륨있는 8등신 몸매로 안젤리나 졸리와 버금간다는 평가를 얻기도 했다.

`월드 오브 투모로우`는 내년 1월 13일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기네스 팰트로-김태희(왼쪽), 주드 로-소지섭(가운데), 안젤리나 졸리-김선아(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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