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또는 이런 글을 태어나서 첨 해봅니다. 컴에도 잘 들어오지않고 살기도 늘 바쁘죠.
전 40 대 중반되어갑니다. 이혼여이구요. 전반전인생은 너무 세상 물정 모르고 살았고 정식으로
인생에 눈물에 빵을 먹어보면서 내가 너무나 무지했군아 느꼈답니다.
이렇게 세상이 만만치 않는데 남자에 외도 무관심 폭력땜에 이혼했고 능력없으니
아이들 그쪽으로 보냈으나 한순간도 가슴에서 떠나지 않고 아려오는 아픔 땜에 술도 마시게 되었지만 내가 이렇게 살다가는 엄마노릇도 못하면서 내 인생까지 망가지니 정신차려 지금부터 시작이다
생각하고 인생을 압축하여 아픔을 잊기위해서 여보란듯이 보여주기위해 새롭게 공부하고 1년에 책을 100여권씩 읽으며 열심히살지만 나도 여자인지라 또는 같이 지내는 부모님 성화에 정말
내가 잘못사는것일까 싶어 다시금 생각하며 주위를 보니 잘 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부부가 함께 사는것이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단깐방이라도 아이들과 함께 사는것이 훨씬 바람직하다 생각이 듭니다.
내가 술이 취하면 전 남편에게 가끔 전화를 했는데 전화하지말라했고
그렇게 시간은 4년이 넘었고
아이들보고싶어 아주 가끔 집을 가면 냉장고에 반찬이 많다. 결론은 두집살림을 하는것 같다.
아이말로는 그냥 사귄다고 한다. 어찌 되었건 난 뭔가 소름끼치게 외롭다.
그래서 인연을 만들기위해 없는 시간내서 교재 했구 잠자리 하면 이사람과 평생해야하나보다 하는순간 남자는 이미 나의 남자가 아님을 느끼게 한다.
난 외골수 이기 때문에 누굴 사랑하면 그사람밖에 모른다 하는일 땜에 여러사람을 대하기도 하지만
마음속은 일순간도 그사람이 떠나지 않을만큼 사랑으로 빠져간다. 그렇치만 상대의 맘을 아는순간
부턴 난 괴롭고 공상과 잡념으로 인해 그 귀한 시간을 낭비하며 책도 들어오지않고 안정이안된다.
올바른 정신세계를 갖고 서로 신뢰하며 열심히 살면 전 잘 할수 있는데 그사람을 위해 훌륭한 아내
또는 그사람이 안정된 노후로 인해 정말 기뻐하고 행복하게 해 줄수 있는데 ..
단칸방이라도 괸찮은데 왜이리 그런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건지 아니면 세상이 혼탁하여 내가
왕따삶을 살고 있는지 인간들과 교류하는점이 내가 부족하기에 그런건지 전 나름대로 나같은 괸찮은 여자는 없을것 같은데...아이들도 날 존경하고 주위에서도 날 존경하고 좋아하는사람도 있지만
그건 유부남들이 하는말 난 이성간에 사랑을 내 가슴에 진정한 사랑으로인해 행복하고 사랑에 힘을
발휘하여 대단한 사람으로 거듭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왜이리 안될까 몰러요..
여러분 이 철없고 무지해서인지 힘들어하는 저에게 좋은 어드바이스를 해 주세요 .
자존심땜에 누구에게도 할수 없는 말을 이처럼 할수 있는건만으로 난 가슴이 조금은 편안해 지는것
같습니다. 좋은 글 또는 채찍도 감사하게 겸허이 받아드리고 다시금 열심히 살아서 10년 후에 분명히
과거를 생각하면서 감사에 눈물을 흘리고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아가페사랑으로 살아있는 값을 죽을때 까지 할까 합니다.
저에 소망이며 간절한 꿈이니 분명히 이루워 질거라 믿습니다.
여러분 정보화 시대니 이렇게 문명에 발달과 혜택감사하지만 너무 가슴은 매달라 가고
빈부격차가 심화되므로 살아가기가 힘들어지니 삭막한사회로 전략하는것이 가슴아파요.
전 얘기가 통화고 함께 인생을 공유하며 나의 사고를 이해하고 칭찬해 줄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만날수 있을까요? 솔직한 답변 아니면 그쪽은 포기하고 지금까지처럼 자위하면서
살고 꿈을 향해 사는것이 여러모로 프러스성장이 되겠는지요?
인생전체를 놓고 봤을때 바람직한건지요?
아직도 몰러서 이렇게 산다면 여러분에 지혜를 구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지송하고 감사하고 미안하지만 부탁드립니다.
과하면 패망에 앞잡이 일수도..그릇만큼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rose7497@야후 또는 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