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5살먹은 대학생입니다.
학교도 그냥 평범한 국립대를 다니구 있는 학생이 청년실업에 대해서 어느정도 잣대를 평가하겠습니다.
청년실업이 과연 정말 일자리가 없어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보긴 힘들것 같습니다.
자기는 in 서울에 잇는 대학교에 나와서 대기업같은곳에 취직하고 싶어 하는 대학교 졸업생들이 많치 않습니까?
그런데 그거를 정부에탓이며 누구의 탓이라구 몰아새우기 전에 자신을 한번 뒤돌아 보십쇼
당신의 학벌은 중요하고 많이 배우신거 알겠습니다.
근데 왜 하필 정장을 입는곳에서만 근무하길 원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아직두 때가 어느때인데 직업에 귀천이 있어서 3D기피를 하십니까
자신이 그런곳에 종사하면 모라구합니까?
아니면 누가 못낫다고 욕을 합니까?
이런일이 있기전에 대가리좋아서 좋은대학가기전에 자신이 원하는것을 했어야죠
자신이 원하는 과와 대학에 들어가서 자신이 원하는것을 하면 정말로 청년실업이 있을까요?
어느정도는 있겠죠 근데 그것을 모두 정부의탓이라구 보기에는 너무한면이 있네요
또한 사회가 이런식으로 끌고갔다라구 해도 다른사람들이 Yes라구해두 당신만은 No를해야지요
제가 여기다가 이렇게 글쓰게 된것은 나이두 젊고 가진건 튼실한 몸밖이없는 사람들이
취업하지두 못하면서 x뱅이만 까는걸 보기싫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이글을 읽고나서 오늘은 거하게 소주한잔빠시구!내일서부터 모든걸 잊고 다시공부를 하셔서 원하는것을 추구하시
던지 아니면 다른직장에 도전해 보십시요
열번떨어지면 어떻습니까?이빨한번 쎄게물면 못할게 없는 나이인데
힘냅시다.
그래야 저두 힘내서 당신들 밑에가서 좃나게 열심히 일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