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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0.136% '만취' 음주운전 면허취소

kojms |2004.12.28 12:31
조회 1,291 |추천 0

[조선일보]영화배우 박중훈씨가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고 CBS 노컷뉴스가 28일 보도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박중훈씨를 불구속입건하고 박씨의 면허를 취소했다.

박중훈씨는 이날 새벽 5시 10분쯤 혈중알콜농도 0.136%의 만취 상태로 자신의 BMW승용차를 운전하다 서울 삼성동 노상에서 단속 중인 경찰에 붙잡혔다고 노컷뉴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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