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영화배우 박중훈씨가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고 CBS 노컷뉴스가 28일 보도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박중훈씨를 불구속입건하고 박씨의 면허를 취소했다.
박중훈씨는 이날 새벽 5시 10분쯤 혈중알콜농도 0.136%의 만취 상태로 자신의 BMW승용차를 운전하다 서울 삼성동 노상에서 단속 중인 경찰에 붙잡혔다고 노컷뉴스는 전했다.
[조선일보]영화배우 박중훈씨가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고 CBS 노컷뉴스가 28일 보도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박중훈씨를 불구속입건하고 박씨의 면허를 취소했다.
박중훈씨는 이날 새벽 5시 10분쯤 혈중알콜농도 0.136%의 만취 상태로 자신의 BMW승용차를 운전하다 서울 삼성동 노상에서 단속 중인 경찰에 붙잡혔다고 노컷뉴스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