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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4인방 '배틀대결' 맞짱

tomasson |2004.12.28 16:07
조회 485 |추천 0

세븐-휘성 VS. 민우-전진.

한국 가요계 최고의 가수들이 댄스 배틀 대결을 벌인다. YG 패밀리의 세븐과 휘성이 한 팀을 이뤄 신화의 민우-전진 콤비와 2대2 댄스 배틀 무대에 선다.

댄스 하면 첫 손가락에 꼽히는 이들 네 사람은 30일 오후 9시2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2004 KBS 가요대상’ 시상식 축하 무대에서 댄스 실력을 겨룬다. 특히 이들은 최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종격투기 K-1에서 모티프를 따온 격정적인 댄스로 격투기 대결을 하는 듯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KBS ‘2004 가요대상’의 수상자는 김범수, 김종국, 김혜연, 동방신기, 린, 비, 박효신, 신화, 세븐, 송대관, 설운도, 이승철, 이수영, 양희은, 인순이, 정수라, 장윤정, 최유나, 태진아, 코요태, 현숙, 휘성, MC THE MAX, MC 몽, UN 등 25명(팀)이 선정됐다.

이들 중 ARS 및 인터넷, 모바일 조사(50%), 음반 판매량(30%), 방송 기여도(20%) 등을 고려해 대상을 뽑는다.

/이동현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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