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점점 변해가는 남자친구..

홍우경 |2004.12.29 10:45
조회 30 |추천 0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게된 시기네요..좀만 참아주세요..그건 당연한겁니다..제 남친도 군대갔다와서 복학하더니 공부하느라 저에게 많이 소홀했습니다. 그건 어쩔수 없는건데 처음엔 저두 투정도 많이 부리고 그랬지만, 제가 이해해줘야 할 부분인걸 깨닫고는 더이상은 공부떄문에 힘든 남친 저때문에 두배로 힘들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미래를 준비하는건 남친 본인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기위한 또다른 방법이라고 생각하세요..사랑하지 않아서 소홀해 진건 아닐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