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콩' 이본의 인터넷 상 섹시 누드 갤러리 사이트가 네티즌들의 접속 폭주로 3시간 동안 서버가 다운됐다.
이본은 27일 오후 1시 이본 누드 공식 사이트 (www.sexyleebon.com)를 통해 새로운 컨셉의 누드 갤러리를 선보였는데, 서비스가 오픈한지 30분만에 서버가 다운돼 3시간이 지난후에나 복구됐다.
이본의 누드 갤러리를 담당있는 제작사측은 27일 오후 "새로운 컨셉의 누드 갤러리를 서비스한지 30분만에 서버가 다운됐다"면서 "이본의 누드 갤러리를 서비스하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는 200~300여명 정도가 동시에 접속해도 무리가 없는데, 500명이상 동시에 접속해 서버가 다운된 것 같다"고 밝혔다.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이번 누드 갤러리는 인터넷용으로 제작된 것으로 SM, 페티시, 야외노출 등 노출 수위 및 테마 구성에 있어 기존 공개된 연예인 누드와는 달리 차별화를 두고 있다.
또한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이본의 누드 갤러리는 지난 11월말 평소 이본의 팬임을 자처하는 한 중견그룹의 대표인 A씨가 개인 소장용으로 '현금 30억에 사겠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