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사체 발견 1시간 전인 오후 3시30분께 가방을 든 30대 남자 1명이 플랫폼으로 내려갔다 역무원 윤모(29)씨의 제지로 돌아나갔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이 남자를 용의자로 추정해 CCTV 등을 토대로 몽타주를 작성했다.
경찰은 사체 발견 1시간 전인 오후 3시30분께 가방을 든 30대 남자 1명이 플랫폼으로 내려갔다 역무원 윤모(29)씨의 제지로 돌아나갔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이 남자를 용의자로 추정해 CCTV 등을 토대로 몽타주를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