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올린글만 보다가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지금 알아온지는 한 8년이 되어가구요..사귄지는 4년째 됩니다..
무척 절 사랑해주는 남친이죠...물론 저도 많이 사랑하구요..
근데, 싸우지 않다가 1년전부터인가..싸우기 시작했어요..
물론 싸우게 되는 발단은 사사로운 것들부터요..
제 성격이 조금 기분 업다운이 많아서 그런지..
한달에 한번은 꼭 대판한것 같습니다.
근데, 예전엔 싸우다가 그러면 서로 잘못했다고 하구선 마는데..
이제는 조금 말을 빈정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사이가 식어서 그런가해서 서로 얘기해보면 아닙니다.
자기도 모르게 싸우고 그러면 그렇게 된답니다.
그래서, 그냥 몇번 넘겼는데..이게 안고쳐지네요..
지내다보니 그런 말투가 은근히 사람을 더 열받게 합니다.
제 성격이 또 그러면 그럴수록 더 열을 받는 성격이라..
참을수가 없더군요..마구 화내는거보다 더 싫거든요..
그냥 받아줘야하나요?? 아님 이런거 고치는 방법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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