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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美연예계 결산..가장 미움받은 스타는 브리트니

tomasson |2004.12.29 19:05
조회 1,600 |추천 0

2004 美연예계 결산..가장 미움받은 스타는 브리트니

[스타뉴스 2004-12-29 08:53]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올해 미국 대중문화계 최고의 작품과 연예인은 누구인가.
월드엔터테인먼트뉴스 네트워크(WENN)와 엔터테인먼트투나잇(ET)이 2004년 연예계를 정리, 최근 발표했다.

WENN이 27일 발표한 크리스마스 설문조사에서는 '킬빌2'가 '올해의 영화'로 선정됐다. '올해의 TV쇼'는 '섹스 & 더 시티', 최우수 남자배우는 조니 뎁, 최우수 여자배우는 스칼릿 요한슨이 뽑혔다.

최우수 남자가수는 에미넴, 최우수 여자가수는 켈리스, 최우수 밴드는 '시저스 시스터스', 최우수 앨범은 모리시의 '유 아 더 쿼리', 최우수 싱글은 더 스트리츠의 '드라이 유어 아이스'.

최고 유명인커플은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턴, 최고 유명인 스캔들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결혼, 최고의 새 유명인은 스칼릿 요한슨, 스타일이 가장 좋은 남성은 주드 로, 스타일이 가장 좋은 여성은 그웬 스테파니, 최우수 유명인은 앤절리나 졸리, 가장 미움받은 유명인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가 각각 차지했다.

같은날 ET도 2004년 핫 리스트를 내놓았다. 영화, 음악, TV와 대중문화계 스타 명단이다. WENN과 달리 1등에서 20등까지 스타 순위를 매겼다.

1위는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에게 돌아갔다.

2위는 마이클 잭슨, 3위는 제니퍼 애니스턴, 4위는 제니퍼 로페즈, 5위는 패리스 힐튼, 6위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7위는 브래드 피트, 8위는 니콜 키드만, 9위는 톰 크루즈, 10위는 새러 제시카 파커, 11위는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12위는 재닛 잭슨, 13위는 빌 클린턴, 14위는 마사 스튜어트, 15위는 벤 애플릭, 16위는 팬터지아 바리노(연예신인 등용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우승자), 17위는 줄리아 로버츠, 18위는 제시카 심슨, 19위는 귀네스 팰트로, 20위는 주드 로다.

tekim@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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