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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야기..!!!!!!!!!!!!!!!!!!

얼짱!! |2007.01.25 14:15
조회 119 |추천 0

별로 재미없어두..

 

 

 

 

 

어느 마을 한 초등학교에 영구라는 한 학생이 있었다.

하루는 선생님이 영구에게 받아쓰기를 일 주일  안에 해  오라고 숙제를 내 주었습니다.

받아쓰기를 한 번도 안 해봐서 받아쓰기가 뭔지 몰랐던 영구는 엄마에게 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영구 : 엄마, 받아쓰기가 뭐야?

그시간 엄마는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도중에 이런얘기를 하였습니다.

엄마 : 통닭이 날라간다~

그 대답에 영구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영구 : 엄마, 고마워.

영구는 이 말을 그래도 적었습니다.

그 다음날 영구는 할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영구 : 할아버지, 받아쓰기가 뭐야?

친구와 싸운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 에라이~ 이런 미친년

또 다음날 영구는 이번에 아빠에게 받아쓰기가 뭔지 물어보았습니다.

영구는 이것을 무조건 받아적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영구 : 할아버지, 고마워.

그 다음날 이번에 영구는 누나에게 물어봤습니다.

영구 : 누나, 받아쓰기가 뭐야?

메일을 보내고 있던  누나는 메일 내용을 얘기하였습니다.

누나 : 대머리가 빤딱빤딱(빤짝빤짝)~

이 대답에도 역시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영구 : 누나, 고마워.

영구 : 아빠, 받아쓰기가 뭐야?

그 시간 영구 아빠는 어제의 엄마와 같이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도중 이런 얘길를 하였습니다.

아빠 : 빨가 팬티 입은 여자~

이번에도 영구는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영구 : 아빠, 고마워.

이번에도 영구는 이 말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다음날 이었습니다. 이번에 영구는 형에게 물어봤습니다.

영구 : 형, 받아쓰기가 뭐야?

이 질문에 숙제를 하고 있던 형은 이 질문이 귀찮아 그냥 대충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형 : 산넘고, 물 건너 우리집~!

또 영구는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영구 : 형, 고마워.

마지막 날 이제 숙제 내는 날도 하루 밖에 않 남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영구는 동생에게 물어봤습니다.

영구 : 동생아, 받아쓰기가 뭐야?

게임을 하고 있던 동생이 게임에서 이겨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동생 : 앗싸~

이번에도 역시 이 말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영구는 또 다시 대답을 하였습니다.

영구 : 동생아, 고마워.

하지만 영구네 가족 모두가 영구에 질문에는 전혀 상관없는 대답을 했다는 사실을 영구는 몰랐습니다.

이튿날 영구는 학교에 받아쓰기를 제출하였습니다.

선생님 : 자, 이제 부터 영구의 숙제를 검사하도록 하자.영구는 일어나서 받아 적은 것을 읽어라.

영구 : 통닭이 날라간다~!

선생님 : 어디? 어디?~

영구 : 에라이 이런 미친년~

선생님 : 뭐? 너 다시한번 말해봐~

(그 때 교장선생님이 들어오신다)

영구 : 대머리가 빤딱빤딱(빤짝빤짝)~

교장선생님 : 뭐? 이런 버릇 없는 얘를 봤나? 얘 네 엄마가 누구냐?

영구 : 빨간 팬티 입은 여자~

교장 선생님 : 뭐, 뭐라고? 그럼 네 집은 어디냐?

영구 : 산넘고, 물 건너 우리집.

교장선생님 : 뭐? 너 자꾸 장난 칠래? 너 당장 퇘학이다!

영구 : 앗싸~

영구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단지 선생님이 시킨대로 공책에 적어온 받아쓰기를 읽은 것 뿐이죠.

그런데 그런 것도 모르는 교장선생님은 잘못 없는 영구를 퇴학시켜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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