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은 1000명 전사
일한이 전쟁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문제의 『자주국방 네트워크』의 리포터는, 우선, 한국 해군의 병력과 그 결함을 폭로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것에 따르면, 해군(병력 6만 3000명)은, 동해(일본해)에 제1함대, 서해(평택)에 제2함대, 부산에 제3함대를 배치하고 있다. 이들 함대는, 현재, KD-Ⅱ 구축함이 3척, KD-Ⅰ경구축함 3척 등 합계 37척의 전투 가능함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함선에는 합계 196발이나 하푼 대함 미사일이 탑재되어 있다. 그런데, 일부 초계정이나 프리깃함은 방어 기능이 없기 때문에, 일본의 미사일에 조준 당하면 산산이 부숴져 버리고 만다. 리포트에 의하면 출격하는 것 자체가 자살행위라고 한다.
물론, 한국에는 「충무공이순신」등 최신예의 KD-Ⅱ급 구축함도 있다. 그렇지만, 예산 부족 때문에 13척 건조 예정인데도 6척 밖에 완성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여기와는 반대로 일본의 해상자위대(병력 4만 4천명)에는, 요코스가, 사세보, 마이즈루, 쿠래 등 4개의 호위대군이 있고, 호위함 54척, 소해함정 32척 외, P3C초계기가 약 100기, 헬리콥터 107기 등, 규모·장비면에서 한국을 압도하고 있다.
또한, 잠수함에서도 일본은 앞서 나왔듯이 「오야시오」등 2500톤급이 약 20척이나 있는데 반해, 한국은 불과 9척. 그것도 1200톤급 밖에 없다.
이 수준의 잠수함은 3일에 한 번 부상하여 공기 교환과 밧데리 충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만약 한국의 잠수함이 3일 이상 해역에 있어야 할 경우, 일단 어쩔 수 없이 부상(浮上), 일본의 P3C초계기에 순식간에 들켜 버리고 만다.
더욱이, 일한의 차(差)를 결정짓고 있는 것은 적함의 미사일을 모두 요격 가능한 이지스함의 존재이다.일본은 이 이지스함을 4척이나 가지고 있는데, 일한 사이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사세보에 소속되어 있는 이지스함 「콘고우」가 진해의 제3함대를 공격하고, 해상 봉쇄를 할 것이다. 한편 한국은, 현재 시점에서는 이지스함을 1척도 못 가지고 있다.
시뮬레시션은은 이러한 해군력의 비교를 근거로 이렇게 결론지었다.
〈그리고, 진해에 있는 제3함대는 사세보 기지로부터 공격해 오는 자위대의 제2호위대군에 의해 진로가 막혀, 대한해협(츠시마해엽)의 통과조차 불가능할 것이다〉
〈동해(일본해)의 한국 해군 1함대에 있는 몇척의 프리깃함 등은 자살적인 공격능력 밖에 없는데다, 기함인 「광개토대왕」은 하푼미사일 4발을 막은 후, 5발째에는 명중되어, 침몰하게 된다〉
〈한국 해군이 발사한 하푼미사일은 일본의 이지스함인 묘코우와 쵸카이에 의해 전체가 요격되고 만다〉
〈한국 해군은 최신의 KD-Ⅱ급 구축함 3척과 「광개토대왕」 등 2척을 잃고, 그 피해액은 2조원(약 2200억엔)에 달한다. 더욱이 전투에 의해 해군병 1000명이 수장될 것이다〉
슈칸신쵸(週刊新潮) 2006년 7월 6일
번역: 독도본부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