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의 청년입니다. 도박중독 어렸을땐 들어두 흘려버리구 관심두 없었는데 요즘 내가 중독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전에는 그저 내기를 남들보다 좀 더 좋아하는거겠지 생각했는데 지금은 나름대루 심각하구 끊어야겠다구 생각하지만 생각대로 되질 않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내기당구, 학교에서의 작은 동전치기부터 심지어는 고등학교때 학교앞 당구장에서 내기당구친후에 주변 유흥가 사장들과
포카두 쳤습니다. 어린나이때 벌써 도박에 빠졌다구 해야겠지요 그후에 대학에 진학해 제이런 나쁜 습관은 고친거 같았지만 우연히 알게된 어느형한테서 주변에 개싸움 하는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두 많은 돈을 날렸지요. 그순간에 돈 다잃으면 다신 이런거 하지말아야지 하면서두 저두 모르게
그런쪽으로만 관심이 가고 막상 그게임을 하면 즐겁습니다. 요즘두 스크린경마나 인터넷 진짜 돈내고
돈따는 싸이트에서 게임을 하는데 매일 하지 말아야지 하지만 그때뿐입니다. 저두 이런제가 싫습니다.
T.V에서 봤는데 도박두 일종의 정신병이라는데 정말 끊을수 없는건지 아님 제가 의지가 약한건지 잘모르겠어요. 이제 다시 2005년 새해가 밝았는데 전 다른소원은 다버리고서라두 도박이라는 늪에서 빠져나오는게 제 유일한 소원입니다. 여러분들두 저처럼 내기 좋아하시는분 계신다면 더 깊이 빠져들기전에 자제하세여. 제생각에는 담배나 술끊는거보다 도박에서 빠져나오는게 제일 힘든것 같네여.
그래도 다시 도전해야죠 이번엔 제꿈을 이루길 이글 읽는 모두가 기원해 주세여 홧팅..
꼭 이루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