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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이지 못한 김용갑의 주장을 보고

레지스탕스 |2007.01.25 19:38
조회 71 |추천 0

 한나라당 국회의원 중에 김용갑 이라는

사람이 있다.

 

얼마전에도 광주해방구 발언을 해서

물의를 일으켰던 사람이다.

 

이사람이 북한에게 우리정부에서

50조에 달하는 퍼주기를 약속했다고

또 주장하고 나섰다.

 

역시 그답다는 말이 먼저 나온다.

 

김용갑이 한테 묻고싶다.

 

전쟁이 터져서 50조 보다 적게 들고 전쟁 복구 할 수 있냐고?

 

북한이 당장 무너지면 50조원이면 남한과 같은 레벨로 만들 수 있냐고?

 

불가능 하다는걸 정말 몰라서 그런걸까?

그렇게 아둔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왜 자꾸 그런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는지 그 의도를

정확하게 알고 싶다.

일반 국민이 그런 주장을 한다면 그런가부다라고 치부해 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이 틈만 나면 그런 비현실적인 얘기를, 국익에 도움이 안되는 얘기를,

민족의 앞날에 방해가 되는 얘기를 해대는지 도무지 이해 할 수 가  없다.

 

이게 반통일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현실적이지 못한 사리판단이 무슨 국가의 충성이고, 국익에 도움이 된단 말인가?

 

대안이라도 내놔 봤나?

 

대안도 없으면서 사사건건 시비조다.

 

북한정권이 상식적인 정권이 아닌 걸 왜 그렇게 모른단 말인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전제정치 국가 아닌가?

 

그런데도 앞, 뒤 안맞는 소릴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불쌍한가?

 

그리고 그걸 도움이 될거라 믿는 어리석은 백성들은 또 뭔가?

대안이 있는가?

 

설령 50조원의 가치에 해당하는 원조를 한다고 해도

한해에 다  할 수도 없는 문제고 몇년에 걸쳐 북의 태도를 봐가며 할것인데

왜 그렇게 생각이 짧은가?

 

또 잘못 쓰이면 그 잘난 한나라당의원들이 가만 있겠는가?

 

그리고 한나라당에서 집권한다면 대북문제 어떻게 할건데?

하기야 인도적인 대북지원도 하지 말라고 아우성치는 당에서 뭘 할 수 있겠는가 만은

국민의 여론이 해도 너무한다 소리 나오면 또 슬그머니 자기주장 걷어들이고 인도적 지원은 해야

한다고 할것이다.  뻔하다!

 

다 백성들이 아둔해서 이런 사람의 현실성없는 주장에 동의 하기 때문에 자꾸 이런 말이

나오는거 아니겠는가.

누구를 욕하랴!   아둔하고 대책없고 대안없는 미련한 백성들을 탓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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