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멜 확인하러 왔따...
작심 삼일???? 향상 해마다 아니 한달이 지날때 마다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말 그대로 작심 3일....
사는게 바빠서...게획만 새워 놓고 지키지 못한경우가 넘 만아 ...
내 자신에게 실망을 많이 한다
다들 그렇듯이 ...나 또한 무지 바쁘게 하루를 시작해서 하룰 마감하는편이다
아침에 일어나면...애들 두명을 챙겨서 학교,,,유치원으로 보내고...
나 또한 바쁘개 움직여 회사애 출근한다
회사에 나와 있을때 ....이재 딴거쫌 해보까....(잡 생각을 마니 하곤한다)
향상 생각만 할뿐 한번도 재대로 한적이 없는거 같다
애들 때문에... 햇따가 다시 주저 앉곤한다
2005년도에는 내가 할수 있는일...
작심3일이 아닌 작심 356일로 탈 바꿈 해아겟다
1. 가족 건강이 우선이니 건강에 힘쓸거고...
2. 향상도중에 포기하는 영어 공부를 열시미 해볼껏이고..
3. 아침에 30분 더 빨리 일어 나기도 할껍니다.
작심 3일이 아니고 작심 365일을 위해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