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쓰는 거라 앞에 실수가 많네요.
저도 님처럼 36주 정도에 아기 몸무게가 늘지 않아서 정밀초음파등 여러검사뒤 의사가 잘먹고 잘 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걱정 많이 하며 낳았는데, 2.67키로더군요. 아슬아슬하게 인큐베이터 신세는 면했죠. 실제로 태어났을때의 몸무게랑 태중에서 머리둘레, 몸통둘레, 다리길이 등으로 추산하는 몸무게랑은 차이가 좀 있더군요. 그리고 초음파하는 의사마다 약간의 차이도 있구요. 그러니 너무 걱정마시고 많이 드세요. 그리고 뱃속에서 가능한한 40주를 키워서 출산하면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