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시누, 아들, 딸이라면 무쟈게 끔찍하지요.
29살 아들 아직 결혼 안했는데, 생선줄때는 가시 발라서주고..
아들 연구원인데, 주말에 내려오면 가족 모두 대기상태입니다.
암튼...... 끝없는 아들 사랑에.......감탄~ 감탄~
헌데.......
작은시누.......
직장끝나면 큰시누네로가서, 저녁해결하고.......
주말이면 아침일찍 큰시누네로가서 일욜 저녁먹고 자기집으로 갑니다.
큰시누아들이랑 거의 친구처럼 지내고......
항상 큰시누네 며늘들어오면 어찌될까? 생각합니다.
큰시누남편이 사업하는데, 사무실여직원 큰시누랑 작은시누
짝짝쿵되어서 남이있지를 못하게합니다.
아무것도 아닌것..... 심지어는 화장하는것까지 트집잡아 들들볶고.......
사무실 냉장고에있는 음식 날짜지나서 그냥 버리면 상하지않았는데
날짜지났다고 무조건 버린다고 트집잡고.......
몇명의 아가씨들이 버티지못하고 나갔지요.
결국 지금은 큰시누가 사무실지키고........
아마 큰시누네 며늘들어오면 첨에는 무지 잘해주고, 칭찬할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이년 지나면 본색이 나올것으로.......
그 며늘이 견디어낼수있을까? 없을까? 하는 궁금증을 결혼도하기전에
자아내게합니다.
도대체.......
시모가 가만히있는데, 왜 시이모가 나서는지.....
아마 남편하고 친구처럼 지냈기에, 님에게 질투하는것인지도 모릅니다.
분명 시모는 시이모가 나이어리기때문에 딸같은 느낌이 들겁니다.
그래서 자기 며늘에게 하는 행동이 며늘에게 얼마나 스트레스를 주는지
모를겁니다.
님......
처음부터 당하지말고, 세게 나가세요.
시이모가 님에게 만만히 대할수없게........
안그럼 점점 결혼생활 힘들어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