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니의죽음

사람들에게는 |2007.01.26 16:06
조회 11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그냥유니의팬으로서한마디드릴려고요

공감하실지모르겠네요

 

유니는솔직히팬들의말과안티들때문에힘들어하고있었을거예요

26이라는젊은나이의 죽음뿐만 선택해야했던

유니에게힘주는사람아무도없었죠

 

유니는어려서부터

아빠없이자라서할머니곁에꿋꿋히자라

가수가되었는데그렇게불쌍하게자란가수에게

머라고하면얼마나상처받겠어요

더구나가수생활까지하는데 그것을강한척하려고

노력하려니얼마나힘들고고통스러웠게써요

 

강한가수도아니고

약한가수였는데자꾸 머라고하니어쩔수없이

우울증에걸려서죽음만택했죠

 

가수 안티분들이만약가수가되어

다른사람들이 안티들이 막머라고하면

기분이어떨까요?

많이힘들다고는생각해본적없나요?

입장을바꿔서생각해보신적있나요?

왜아무죄도없는

가수들을 저기 멀고먼

하늘나라까지보내야했나요..

그것도 젊은나이에

이젠...우리가수에게 힘을주면안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