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그냥유니의팬으로서한마디드릴려고요
공감하실지모르겠네요
유니는솔직히팬들의말과안티들때문에힘들어하고있었을거예요
26이라는젊은나이의 죽음뿐만 선택해야했던
유니에게힘주는사람아무도없었죠
유니는어려서부터
아빠없이자라서할머니곁에꿋꿋히자라
가수가되었는데그렇게불쌍하게자란가수에게
머라고하면얼마나상처받겠어요
더구나가수생활까지하는데 그것을강한척하려고
노력하려니얼마나힘들고고통스러웠게써요
강한가수도아니고
약한가수였는데자꾸 머라고하니어쩔수없이
우울증에걸려서죽음만택했죠
가수 안티분들이만약가수가되어
다른사람들이 안티들이 막머라고하면
기분이어떨까요?
많이힘들다고는생각해본적없나요?
입장을바꿔서생각해보신적있나요?
왜아무죄도없는
가수들을 저기 멀고먼
하늘나라까지보내야했나요..
그것도 젊은나이에
이젠...우리가수에게 힘을주면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