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봤는데요,얼마나 대단한데...저렇게 떠드는지 사뭇궁금하기도 해서 우연잖게 봤어요.
보고난 느낌은...연예인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더러운 일들을 하는지는 꿈에도 몰랐고,
사기 당한 느낌이었습니다.
별로 믿고 싶진 않지만 이번일은 너무 사건의 규모도 크고 소송을 건다는 말로 보아선 루머라고 보기엔 작은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깨끗하게 보였던 그래서 더욱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연예인의 모습들이 한순간 무너진것 같네요.
한동안은 어제 본 그 내용이 잊어지질 않을것 같네요,
누구는 사람을 때리고, 누구는 누구와 사귀고,누구는 레즈비언,게이,나이트 빠순이,
내용이 너무 좀 충격 적이라서 그연예인들만 보면 그런 생각들이 날것 같네요.
그리고 연예인들이 소송을 건다는데,좀 웃긴 일같네요.
소송을 걸때가 아니라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를 밝히고 국민들에게 사과를 해야할것 같습니다.(사실이라도 밝히진 않겠지만;;)
연예인들도 자기들 사생활 침해로 소송을 건다고 하지만 국민들은 너무 큰 내용에 충격을 받았고 사기를 당한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네요.
겉으로는 "사귀는 사람 없어요", "취미는 책읽기,음악듣기예요","얼굴 손 안댔어요"
너무 쉽게 국민들에게는 말해놓고 차마 얼굴이 하끈거리는 일들을 한다니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연예인들의 그런 모습들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