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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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돌리기

이 어깨 돌리기는 굿어잇는 어깨를 풀기 위함 입니다 어깨는 암성과 동성이 매여잇는 곳이고 출발점 입니다
그리고 호흡을 통하여 숨을 들이쉬고 네쉬개되면 가슴에 압박이 걸리고 손을타고 흐르개 되어잇는것 입니다
또한 호흡의 원할한 흐름은 어깨를 돌아서 흐르며 또한 깁은 호흡도 어깨죽지의 축선을 타고 흐르는것 입니다
사람에개 잇어서 젊다는것과 나이가 만다는것은 팽창하는 존재냐 수축하는 존재냐로 갈라집니다
이몸이 팽창하는 단개에 잇어선 몸에 질병도없고 건강하고 마음도 어느곳에도 매여잇지 안으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몸은 분기점을 돌개 된답니다 이것을 우리는 살날 보다도 죽을날이 가깝다고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여성과 남성은 조금다르나 남성은 어깨의 쇄골이 닷히고 근육이 굿으므로 빨리 다가오고 여성은 출산과 육아 때문에 좀늣개 다가온답니다 즉 어깨 근육이 굿는것이지요
따라서 나의 단법을 함으로서도 제일먼저 다독거려 주어야 하는것이 어깨 랍니다 그레서 팔단금중에 포함시키는것 입니다
어깨가 굿어잇으면 무리한 호흡을 해야하고 그 충격파는 고스란히 이몸이 다 밧아야 한답니다
사람들은 오십견 이라하고 또 어깨 근육의 경직 이라고하고 병원을가고 침을밧고 피를 빼어내나 좀처럼 잘 낫지 안는답니다
그것은 낫는다 하더라도 이몸의 흐름인 주천을 잠시 풀어준것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름에따라 다시 괴로워 지는것입니다
여성 여러분 이 어깨 근육은 가슴팍 근육과 연결되어 잇어서 호흡은 매우중요하며 등을 타고 오르는 호흡의 주천은 등을 잡고잇는 근육을 풀어주어 머리로 힘이 잘가개 한답니다 따라서 가슴과 등을 동시에 다독거릴려면 어깨의 운동은 필수랍니다 그리고 나서 정좌세의 호흡수행이 잇는것 입니다 따분하더라도 팔단금은 꼭 하시기 바랍니다
어깨의 운동은
두가지가 잇는대 상황에 맛개 하시면 된답니다
손을 깍지끼고 올려노으면 폭이 작고 부드러우며 팔을 네려서 무릅위에 올려노으면 팔의 회전폭이 커지고 상채가 만이 움직여 진답니다 이것은 강약의 차이에 잇는것이지 큰 의미는 없답니다 즉 어느정도의 힘을 어깨에 실어서 하느냐의 차이인것 입니다
적절히 선택하시면되고 몸의 굿고 풀림에 차이가 잇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팔을 깍지낀 상태에서 하는것을 선택합니다
우선 팔을 깍지끼고 가슴팍까지 올립니다
그리고 부드럽개 하나둘 하면서 압으로 돌려줍니다 둘둘셋넷 부터 넷둘셋넷 까지 합니다 그리고 반대쪽으로 셋둘셋넷 넷둘셋넷
까지 합니다
무리하개 팔을 좌우로 잡아 늘리거나 당길 필요는 없으며 그냥 감아 돌려주면 된답니다
손을 깍지낄대는 허리에 힘을바짝주고 시행하며 손을 네렷을때는 허리에 힘을배고 상채를 약간씩 움직여 준답니다
손을 네렷을대는 손과 어께와의 거리가 멀어 자연히 약간식 수그려집니다 따라서 약간씩 움직여 주는것은 괜찬답니다
목돌리기

그림이 서툴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대학교를 못나와서 그럿답니다 그리고 글에 다소 오타가 만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보아 주시면 감사하갯습니다
목돌리기는 목을 감아서 돌려주는것 입니다 목은 수행자에 잇어서 대단히 중요하답니다
왜냐하면 목은 모든 인채의 중요함이 다 잇는곳 입니다 그리고 특히나 나의 공부에 잇어선 목은 대단히 중요하답니다
목은 단전이 커올라서 생겻답니다 이것은 마치 하나의 기둥처럼 되어 잇는 것인대 목 자체에 삼단전이 잇답니다
그리고 이 삼단전이 호흡을 통하여 우리의 인채의 장기를 만든것 입니다
간과 페와 네장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그냥생긴것은 없으며 모두가 법에 따라서 법의 모습을하고 생긴것 입니다
그리고 외적으로는 이모든것이 압축되고 응축되어 잇으므로 목은 대단히 중요하며 나는 목이야 말로 임맥이며 몸이 바로 독맥이라고 주장하는것 입니다
따라서 사람은 목이 건강하고 목이 깨끗해야 몸도 조아지며 네부의것도 통재할수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두상을 덥어 네려오는 기운의 흐름은 목에서 형질 변경하여 가슴팍을 적시개 되어잇는것 입니다 따라서 목의 운동은 호흡을 통하여 몸을 만들이 이전에 반드시 거처야할 부분인것 입니다
목의 운동은 목을 좌측으로 넘겨서 최대한 어깨에 까지 닷도록한후 돌려줍니다 마음으로 구령을 붓여서 행하며 호흡은 자유롭개 나두며 하나둘셋넷 부터 셋둘셋넷 까지 합니다 그리고 우측어깨로 목을 넘겨서 역시 하나둘 부터 넷둘셋넷 까지합니다
그리고 초심자는 목을 지나치개 좌우로 재치지 안기 바랍니다 목에는 세개의 축선과 가지의 판이 잇는대 이것은 숨과 감압의 차이에의하여 나타납니다 그리고 곳바로 대추혈과 연결이 되어잇어서 잘못하면 목 디스크라고 착각하기쉬운 함정에 빠지는 통증을 느끼개 된답니다 따라서 무리하개 좌우로 재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을 하다보면 머리가 약간 멍해 지기도 하나 별반 나쁜것은 없으니 채개를 지켜서 실행합니다
발 주물려 두들기기
이 발주물려 두두리기는 하체인 발을 전채적으로 두드려 주거나 만저 주는것을 말합니다 격식에 매일필요는 없으며 전채적으로 골고루 두드려 줍니다 그리고 발에 쥐가 나더라도 개의치 안으며 만저 주거나 두드려 주는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 발 주므르기와 두드리기는 한꺼번에 하며 동시에 이루어 집니다 발 이라는것은 사람에 따라 근기와 여건이 다르므로 나타나는 현상도 각기 다르답니다 그레서 어떤것이 원칙이다 하는 그런것은 없답니다
그리고 자세라는것도 발을 쭉 피어서 곳개한 자세와 위에 그림처럼 발을 약간 모아 잇는 자세가 잇습니다 이것도 개의치 안습니다
내가 이것을 하는 이유는 굿어저 가는 마음을 풀기 위해서 입니다 몸만푸는것은 반쪽이요 마음도 풀어야 합니다
물질의몸이란 몸이 사물을보고 득실을 따지는것이나 수행은 마음이 어둠의 몸을보고 실채를 알아가는것 입니다
잇지도 안은마음이 마치 검은 안경을끼고 컴컴한 방안에 안자 검은 고양이를 찻아 바깟으로 검은 고양이를 가지고나와 찻앗다하는 왜침의 연속 이랍니다 따라서 몸은 푸는대 마음을 풀지안는다는것은 잇을수 없답니다
발을 구령을 붓여서 주므르거나 두드려주면 마음이 구령을 따라가고 두드려가는 몸의 충격을 알아서 반응한답니다
이것을 푼다고 하는것 입니다
의식은 마음이 아닙니다 단지 척 할뿐 이랍니다 그러나 마음속으로 또는 외치면서 하개되면 척하고 마음같이 행동하는 의식에 실채인 자아가 편승하개 된답니다 그레서 마음이 풀리는것 입니다
구령은 압의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둘셋넷부터 넷둘셋넷 까지 합니다 발을 모아서하든 펴서하든 그것은 자신의 상황에맛개 합니다
사람은 다 같은 존재이나 훈습력 이라는것은 같지 안습니다 따라서 꼭 정해서 이것이다 이럿개해라 하고 고집할 이유는 없답니다
단지 전채적인것만 같으면 되는것 입니다
가슴 두드리기


이 가슴 두드리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볍개 팔을 바꾸어가면서 가슴을 두드려 준답니다 가슴을 두드릴때 가슴전채를 마사지하듯이 전채를 돌려가면서 두드려줍니다
그리고 방향을 바꾸어 어깨의 축선을 따라가면서 다시 두드려 줍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팔을 바꾸어 가면서 두드려 줍니다
가슴과 어깨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가슴은 전정기인 광광정정 때문이고 그 전류의 흐름과 파장 때문입니다
나의 공부인 이 팔단금은 수행의 전채적인 면을 담고 잇기에 수행시 일어나는 모든것을 종합하여 만들고 잇는것 입니다
따라서 약간 이해가 안가고 답답하더라도 이 팔단금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깨를 두드리는것은 어깨란것이 고정된것이 아니고 흐르는것 이란것 입니다 우리의 육채란것은 고정된것 같지만 사실은 고정된것은 하나도 없답니다 우리는 인생 자채가 흐르는 물이듯이 이 육신 자체도 흐르는존재 랍니다
그리고 어깨의 축선은 쇄골로 연결되어 자아인 상이 나아가는대 원인 대맥이며 갑상선의 출발지 입니다
따라서 가슴을 두드리며 동시에 어깨도 두드려 주라는것 입니다
이것은 하나둘셋넷 부터 닷둘셋냇까지 합니다 한개가 더만은 이유는 가슴이 무척이나 넓은 분야이며 어깨까지 하기위해선 하나가 더 만아야 한답니다 그레야 군등하개 마음먹은대로 여유잇개 두드릴수 잇답니다
그리고 다리 두드리기도 마찬가지 이지만 항상 가볍개 살짝 두드린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소리가 나도록 두드리지 안기 바랍니다
얼굴마사지 와 목 주므르기


얼굴마사지와 목 문지르기는 좌선 팔단금의 마지막 으로서 이몸을 가다듬고 정리하기 위함 입니다
사람이 호흡 수행을 하개되면 반드시 따라오는것이 기감 입니다 기적 인 감각입니다 이 기적 인 감각은 얼굴을 땡기개하고 붉개 만들고 수축하개 하며 안면 근육의 감각이 부자유스런것도 잇지만 간지럽고 뭔가 안자잇거나 붓은것같으며 때로는 얼굴주위로 안개같은것이 흐르는것 같으며 얼굴이 뽀얏개 변하며 땡기기도 합니다 또한 여성은 긴머리가 흐트러지고 옷 매무세가 달라질수도 잇습니다 또한 목이 뻣뻣해지고 긴장되는수도 잇답니다 그레서 만들어 둡니다
여성은 반드시 몸을 추스리고 근육을 이완시키기 위해서도 필요한것 입니다
우리의 선도에서는 안면 세수법 이라하여 독특한것이 전해옵니다 나의것은 이 안면세수법의 연장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여성은 그 자세가 단아하고 멋드러저야 합니다 그리고 여성은 옷이 까다로워서 남자의 것과는 그대로 한다는것은 좀 문재가 잇답니다
위에 사람들이 전부 벌거벗고 잇지만 이것은 내가 그림을 잘못그려 그런것 입니다 옷을 다 입엇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이런것을 안적어 노으면 정말로 벌거벗고 할것이뻔하니 미리 적어 놋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쨋던 얼굴을 전채로 손바닥으로 덥은후 위아래로 엽으로 문질러 줍니다 그리고 손을 뒤로 젓혀서 목을 감싸안습니다
그리고 손바닥으로 눌러줍니다 손바닥으로 비비눌러주면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여성은 동작을 줄이거나 하여서 남는시간에 옷과머리를 손보아 준답니다
이것또한 구령을붓여서 하는대 하나둘셋넷부터 닷둘셋넷 까지 합니다
그리고 나의 그림이 전부 결가부좌로 되어 잇지만 결가부좌란 사실 대단히 어렵습니다 어지간히 몸만들기가 되어 잇지안으면 어려운것 입니다 따라서 평좌도 관개 없으며 반가부좌도 관개 없답니다 팔단금이란 채조 이기 때문입니다
본격적인 수행에 들어가기전에 하는것 입니다 격식에 너무억매이지 안앗으면 하는바 입니다
이상으로서 좌선 팔단금을 마칩니다
여성 여러분 나의수행의 운동은 이 팔단금이 전부 입니다 그왜에는 다른것은 없답니다
우리는 이 운동을 하면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왜 하는 의문 입니다 왜 무엇때문에 하는 의문이지요
우리는 국민학교와 그왜 다른것을 공부하면서 수만은 운동과 채조를 배웟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단법과 수행자의 채개에 잇어서도 수만은 자세와 어려운 요법이 잇답니다 우리는 이런 문재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아야 하는것 입니다
물구나무서기 몸을비틀어 다리위로 꼬으기 하여튼 별별 기묘한 자세가 다 잇답니다 그런대 과연 이러한 것들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무엇때문에 지금까지 전해젓을까 하는 의문입니다 그것은 크개 두가지 입니다
하나는 수행자 자신에개 잇으며 도하나는 일반인에개 가르치다보니 잇개된것 입니다
수행자는 고난도의 수행을 하다보니 몸공부에 잇어서 몸이 마음과 어던 연관관개를 가지며 수행을 시작할때 무엇이 우선인가 하는 의문을 떠올렷답니다 그리고 문재를 풀다보니 여러가지 채조가 나오개 된것 입니다
거기에 무슨 휘안한 자세같은 그런것이 필요해서 만들어진것은 아닙니다 실지로 우리의 팔단금은 매우간단하며 나의것 아니라 하더라도 손십개 되어잇답니다 전해저오는 팔단금은 그럿개 어려운 동닥으로 이어저 잇지 안은이유가 수행자 자신의것 이기때문입니다
또하나의 이유는 남을 가르치기 위해서 입니다
수행자는 스스로의 길을 알아서 가지만 따라오는자나 일반인이 배우는자는 수행자의 공부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은 근기의 문재도 잇으나 말이라는것이 무슨 물건이 아니어서 보여주고 재어보고 달아보고 하면서 가르치는 그런것이 아니랍니다 그러다보니 한개에 다다른자를 끌고갈 방도가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단조롭고 제미없고 때로는 위험하기 까지도한 수행을 하갯다는자는 잘없는것 입니다 여기서 심리학이 태동합니다
제미를 붓여줘야하고 하기실은 공부를 하도록 만들어줘야하고 어려운난관을 넘도록 해야하고 또 몸이 건강해야하고 하여튼 만은 이유가 발생하는것 입니다
또한 특정 질병이나 특정 행위에 대하여서는 특정한 자세가 메우 효과적인지라 고대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수행자가 채조를 다양하개 이용해 왓답니다
그러나 이것의 병패도 만만치 안아서 본질에 벗어난것이 대부분이며 여기에 심리학이 가미되면 이상한 자세하나만 가지더라도 교주를 할수 잇으며 몃가지 자세를 더붓이면 아주 이상한 종단을 만들수 잇답니다
애를 들어서 간단한 기구나 잣대를 이용하여 심리학을 걸면은 필굽혀 펴기와 몸무게를 에로들면 백번하는 사람은 신앙심이 강한사람 천번하는 사람은 걱정안해도 되는사람 오십번하는 사람은 언재든지 변절할수 잇는사람 하고 개급을 매기개 되는 단초로 작용한답니다 또한 저울은 몸무개를 달아서 가벼운사람은 독실한 신자 무거운사람은 언재든 변절할수 잇는사람하고 따지개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다 악랄하개 심리학을 걸면 가벼우면 좋다하여 밥도 안주고 빼빼 굼겨서 아주 맛이가개 합니다
여성 여러분 어떤 단채든지간에 나름대로 채조는 잇답니다 채조는 꼭 채조라하여 채조는 아닙니다 에어로빅과 디스코는 한끗발 차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떤 특이한 자세를 고집하거나 강도높은 어떤 단순동작을 반복하는 그런곳에는 가지마세요
별로 좋지안은 결과를 초래 한답니다 단순 동작이 강도가 잇는것과 없는것은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성 여러분들이 정말로 운동을 배우고 십거든 구기 종목이나 태권도나 합기도나 이런것을 전문으로 하는대가서 배우시기 바랍니다 운동이나 채조를 배우는대 수행단채나 스승을 찻을 이유는 없기 때문입니다 운동은 전문 도장에 가서 배우세요
그리고 나의 좌선 팔단금은 매우 간결하여 때로는 권태가 느껴질때가 잇답니다
그때는 넷둘셋넷 닷둘셋넷에서 하나씩을 빼어서 줄여서 하실것이며 반드시 빼먹거나 걸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이라는것은 습관의 짐승이며 권태와 나태 그런것으로 항상 묵이여 잇답니다 그리고 그 누구라 할지라도 여기서 자유로울수 없기에 하다보면 이것쯤이야 하나쯤 건너뛰고 빼먹어도 되갯지하고는 안하개 된답니다
그것은 이글을 적는 나라고해서 다르진 안답니다 나도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단조롭고 무료하다 하더라고 꼭 챙기시기 바라며 실지로 하고 수행을 시작하는것하고 안하고 시작하는것 하고는 만은 차이가 잇답니다 여성 여러분들은 꼭 꼭 하시기 바랍니다
여금 단법을 시작하며 여성분들에개
여성여러분 나는 하고십은 말이 잇군요
내가 이 컴에오개된 동기는 의문때문이엇습니다 결코 나 자랑할려고 온것이 아니며 내가 뭘하갯다고 온것이 아니엇습니다
그리고 나는 나의 오래된문재와 개인적인 문재의 근원을 찻앗던것 입니다
내가 군대에서 재대하고 집안을 꾸려가고 일구려고 만은일을 햇습니다만 나는 언재나 이상한벽에 막혓답니다
내가 고물상에서 일하고 또 직업을 변경하여 장거리 조수를 하고 컨태이너를 몰때에 나는 언재나 나의발목을 잡는 잇지도안은
그 무언가에 항상 잡혀 잇엇던것 입니다 그것은 종교의 마수엿습니다
나의 집안엔 이상한 종교가 잇엇답니다 그것은 남묘호랭개교 란 것이엇습니다
그리고 이 종교단채는 아주 이상한 점조직으로 운영되엇고 나의 아버지와 지금의 나 자신조차도 아직도 잘모르고 잇답니다
특히나 이 단채는 집안의 돈의 흐름에 대하여서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것 이엇습니다
어떳개 생긴단채인지 뭐하는 단채인지 아무도 알지못한다는것 이엇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가며 나는 종교의 마수를 알개된것 입니다 왜 아버님이 그럿개 싸워야 햇는지 왜 내가 자다가 남의집에가서 도움을 청해야 햇는지 나이들어 가면서 알개된것 입니다
그러나 내가 또 놀란것은 법 이란것의 허무함 이엇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법과질서 사회적인도덕 가치관 그런것 이엇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선하다는 이름으로 치장하는 도구이며 방편이엇답니다
지극히 착하다는것은 지극히 바보라는것이고 법과 질서를 왜치다 행동하는자는 모자란자 엿답니다 사회적인 도덕과 가치관으로 무장한자는 세상을 살아갈수 없엇답니다 그리고 나는 이런것을 몰랏답니다
사람들은 야수와 다를바 없어서 돈과 세력과 명애 이런것에 광분하고 잇엇답니다 그리고 실재 수단은 주먹과 폭력과 배경으로서 이루어젓던것 입니다
논리와 정직과 토론은 술과 여자와 잔대가리에 설자리가 없엇던것 입니다
내가 일을함에 잇어서 나는 일만열심히 하면 돈이 되는지 알앗답니다 마치 정직과 도리와 가치관이 전부인양 일만 만이하면 돈이 되는지 알앗답니다 그러나 그럿지 안앗습니다 술사주며 일감을 따네는놈 돈을 주머니에 처너어주며 일감을 빼내는놈 일이 끗나갈대 슬그머니 도망가는놈 하여튼 이루열거할 길이 없섯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군생활이 몸에 배엇던나는 그런것을 이해하기는 참으로 어려웟나 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배경으로 이합집산이 이루어지고 조직에서 조직이 탄생햇을때 그리고 그것을 알앗을때 나는 조직의 보스가 부리는 무서운 심리학을 알앗답니다 회사 내에서 조직이 생겻던것 입니다
그리고 보스는 말햇답니다 야이 쎄끼야 세상은 다이럿개 사는거야 억울하면 너도 그럿개해라 그리고 월급을 잡아묵엇을때 나는 손에 사시미를 쥐개 되엇답니다 그리고 손에 전기가 흐를때 나는 사시미를 던젓답니다 이래선 안된다고 알앗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때 돌아보니 이모든것이 의문 투성이 엿습니다 집안일이라고 해서 다르지 안앗던것 입니다
집안일은 여동생 둘과 누님한분 이럿개 셋이잇고 나까지 넷이 잇는대 어찌된일인지 항상 돈은 없엇습니다 그리고 그모두가 일을햇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돈은 업엇습니다 아무도 허투이 쓴적이 없는대 돈은 어디에도 없엇던것 입니다
그리고 집안에서 돈이란것은 마치 금기와 같아서 아무도 말하는자가 없엇답니다
내가 언잰가 삼백만원을 같다주엇는대 보름도 안걸려서 돈없다 햇습니다 또 사백만원을 갓다주엇는대 또 보름도 안되어 돈없다 햇습니다 여기에 동생의봉급과 누님의 봉급은 빠저잇는것 이엇습니다
항상 이런식 이엇답니다 그리고 내가 열밧아 가개부를 정리하라고 햇을때 어머님은 삼중의 장부정리를 햇답니다
그리고 집안에서의 돈의 흐름은 철저한 비밀이엇으며 아무도 가르처주지 안앗답니다
오죽하면 매주밧아보는 신문이 돈들어 간다는것을 이십년만에 다른사람에개 들어서 다그치니 마지못해 그거 일년에 오천원 들어간다 햇답니다 그리고 이것아는대 이십년 걸린것 입니다
그리고 나는 방황햇습니다 그리고 고뇌햇답니다 내가아는 세상은 이런것이 아닌대 왜 이럿개 되엇을까
집안의 문재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왜 이럿개 전혀 다르개 살아가는가 그리고 나는 왜 이방인이 되어야 하는가 하고 고뇌 햇답니다 그리고 나는 할줄도 모르는 컴퓨터에 오개되엇고 삼년이 넘는 기간을 토론하개 되엇던것 입니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가 무엇을 어찌해야 하는가 하는 문재애 눈을뜨개 된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배운것을 가지고 도적질을 하고잇엇던것 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맑고 깨끗하고 올바라야 할 수행자들이 먼저 나서서 도적질을 일삼으니 수행은 수행이 아니라 심리학으로 변햇던것 입니다
더 나은 심리학과 더악랄한 심보의 심리학은 수행자의 척도이자 잣대가 되어 잇엇던것 입니다 수행자는 어디에도 없엇답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흔히 말하지요 사회의 지도층이 잘못하기에 세상이 이리되엇다
그리고 나는 뭇습니다 사회의 지도층이 누구나 내가 그럿개 물으면 사람들은 말합니다 사회의 지도층이라 하면은 정치인과 학자들과 부자들과 저명인사 라고누구나 말합니다 그리고 그왜의것이 없느냐 하고물으면 사람들은 종교인을 말합니다
그러나 여성 여러분 사회의 최고의 지도층은 수행자 입니다 수행자가 최고의 윗물 입니다
여성 여러분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하엿습니다 최고의 놉은물인 수행자의 물이 검으면 아랫물은 아무리 맑으려해도 맑을수가 없답니다 왜냐하면 법이란 수행자의 법이 최고의 법 이기 때문입니다
이 수행자의 법은 사람들이 가지고노는 수법이 아닙니다 수행자의 법은 상법 이기 때문입니다 그레서 수법과는 전혀 다른것입니다
여성 여러분 사회의 지도층이라는 정치인과 부자와 학자와 저명인사 에개는 한가지 공통점이 잇는대 그것은 법알기를 개밥에 도토 리로 안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법을 이리저리 가지고 논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법을 이리저리 가지고놀대 여러분들의 눈에는 피눈물이 난답니다
그러나 수행자의 법은 스스로의 법속에서 피어나는 상의법 입니다 그레서 상법 이라 합니다 법을 초월하여 존재하기에 수행자는 시대를 막론하여 모든 세상에서 가장위에 노이는것 입니다
그런대 이 수행자들이 법을 내던지고 심리학을 닥앗답니다 수행자들이 왜 심리학을 닥엇냐 하면 돈하고 법하고는 아무상관이 없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심리학 하고 돈하고는 아무 밀접한 상관관개가 잇답니다 그레서 부처를 심리학으로 이용하여 팔아먹고 에수를 심리학으로 이용하여 팔아먹고 자신의 허울은 주먹과 배경과 폭력으로 덥엇답니다
그레서 나는 고뇌햇으며 일을 하는대 잇어서도 정직과 노력을 배경으로 일한나는 아무것도 엇을수없섯던것 입니다
그리고 순진한 나의부모님과 동생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그럿개 세상을 살아왓던것 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것이 나만의 문재인가 햇는대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나만의 문재가 아니엇답니다
그것은 우리모두의 문재엿던것 입니다 모두가 부들부들 떨면서 열통이 채여서 살고잇엇던것 입니다
가깝개는 나의 친구들로 부터 멀개는 저쪽의 두건쓴 사막나라 민족에 이르기까지 또 크개는 이땅과 미물들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무엇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살아가고 잇는것입니다
생로병사의 사는 먼대 잇는것이 아니엇습니다 죽음은 여러분들이아는 그런것 이엇습니다 결코 고상하지 안앗고 주검의 압에서 대성통곡함은 당연한 이치엿습니다 열채서 죽고 힘들어죽고 지처서죽고 골병들어죽고 얼이빠저 죽으니 어느누가 주검압에서 대성통곡 하지안으리요 그리고 어느누가 절하지 안으리요 그리고 어느누가 휘한에 잠기지 안으리요
여성 여러분 이재 이런시대는 가야 합니다 이 어두운 시대는 가야 합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애개는 하나의 풍습처럼생긴 유행어가 하나잇지요 그것은 억울하면 이민 가라 입니다
여성여러분 우리겻에는 휘안한 종교가 잇는대 그것은 천상천하 막가파 신을 숭배하는자들입니다 그들은 주검압에서 절도 못하개 합니다
그리고 관을 압에두고 말합니다 여기가 어디라고 절을 하느냐 합니다
그리고 싸움을하고 싸움을 하기실으면 그냥 그대로 뭇어버린답니다 묵과 하는것 이지요 그리고 깁은 이해가 잇는 사람들은 더잘 묵과 한니다 천상천하 막가파 신을 숭배하는 갑급도인과 을급도인에개 싸워봐야 득될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세상을 비비 꼬아노잇으니 억울하면 이민가야 한답니다
여성 여러분 내가 나의집안의 종교인 남묘호랭개교를 압으로도 좀만이 씹갯지만 내가 이해를 하고나니 남묘호랭개교는 양반 이엇답니다 남묘호랭개교는 오히려 순둥이 종교엿습니다 신흥 종교과 더오래된 기성의 교단은 몃십배나 악날햇던것 입니다
그들은 조폭의 형님 이엇고 사기꾼의 형님 이엇고 도적의 원조 엿습니다
그리고 나의 여금단법을 보시는 가정의 가장은 자신의 아내가 또는 딸과 아들이 함부로 혼자서 종교단채에 가지못하개 할것이며
자신의 아네나 딸자식이 종교단채나 유사단채에 가거든 반드시 따라갈것이며 혼자서는 절대로 가지못하개 하세요
흉악하기가 말도못하며 천하의 도적이 잇는곳이니 일도 하지안으며 밤낫으로 등치고 사기치는 연구를 하는자들에개 절대로 자신의 아네와 딸자식과 아들자식을 보네지 말것이며 또 만약에 부득이 가더라도 동행하여 두눈을 부릅뜨고 확인하고 감시해야 할것 입니다 명심 하세요
그리고 절대로 그들에개 일채의 돈이나 금전적인 지원을 하지마세요 그리고 될수잇는한 그들과 어울리지 마세요
이것은 명심해야 할것 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진리에 목마르거든 경전을 찻아 스스로 연구하든지 다큐맨타리 물을 만이보든지 그도 아니면 대학교수를 초빙하거나 한분야에 만이 파고든 인물을찻아 진리를 배우세요 절대로 종교인이나 수행자를 찻지마세요
내 거듭거듭 당부 합니다 종교인 들에개 돈을주지 마세요
그리고 내가 숭배하는 돈도라신의 선봉대장인 사장들은 인원을 해고할때 가장먼저 짜를 것이 장가안가고 시집안간 사람들이 아니라 회사네에서 종교를 가진자 부터 해고하세요 종교를 가진놈은 몸따로 마음따로이니 이놈들부터 해고하세요
그리고 돈도라신의 선봉대장인 사장님들은 절대로 종교인들을 찻지 마시기 바랍니다 부탁 합니다
종교인들이 수행은 하지안고 하나같이 심리학을 딱아 도적질을 일삼으니 사람들은 무엇이 올은지 무엇이 그른지 알지못하며
저마다 자신의 법을 만들어 돈이 최고야 주먹이 최고야 잔대가리가 최고야 하면서 남을 인정하지 안으니 천하의 도적들이니
절대로 멀리할것이며 그들을 찻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 좀더 에기해 봅시다
밤낫으로 심리학들 연구하는 자들이 세상의 이치를 모르갯습니까 그들이 더불어사는 간단한 이치를 모르갯습니까
사람이 살아가는대 어려운 공식과 학문이 필요한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들도 아실것 입니다
그리고 만이 배우지 안아도 대학을 아니나와도 누구나 알고잇답니다
그런대 왜 검은것을 휘다고 우깁니까 왜 따지지 안아도 될것을 굿이 따집니까 왜 바로 말해도 될것을 멀리 돌아서 말을해야 합니까
여러분 우리 생각해 봅시다 왜 알면서 왜 일을 꼬읍니까 왜 같은말을 다르개 합니까
여러분 아는놈이 도적놈 입니다 여러분 사회의 건전한 흐름이 바로서기 위해서는 물이 맑아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위에물 그것은 수행자 입니다 그리고 바로 아레가 종교인 입니다 수행에서 종교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대 이자들이 돈이 탐이나서 명에가 탐이나서 부귀가 탐이나서 입만 벙긋하면 거짓말을 합니다
자신도 빤히 알면서 틀리다는것을 빤히 알면서 그런답니다 그레야 돈이 되기 때문입니다
남성과 여성 여러분 내 잘낫다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나보고 말하더군요 목숨이 몃개잇어도 살아남기 어렵다 하지말아라 그냥 그럿개 살아라 그냥 그럿개 살다가라
그러나 여러분 나는 한판 별러야 갯습니다 도저히 열이밧처서 갈수가 없어요
여러분 나는 홀로 수행하엿고 남에개 의지한적이 없으며 단서라 해봐야 다섯권도 읽지 안앗으며 성경도 엣날에 구약한두번 읽어본것이 전부이며 불교라 해봐야 일년이 한두번가는 사람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는 영업용 택시기사 입니다 이것은 영업용 택시기사가 만드는 도 입니다
내가 호흡을 파고든지가 올해로 이십년이 넘엇습니다 그리고 읽은책 보다도 쓴책이 만습니다 쓴책이란 몸으로 느끼고 직접기록한 일기장 입니다 그리고 수만은 도표로 되어잇으며 철저한 물리법칙하에서 이루어 젓으며 바로 지금인 현실에서 이루어젓답니다
나는요 일안하면 수입금 물어주어야 한답니다 나는 그런사람입니다
그리고 나의 토론 기록은 이 컴퓨터에 열권은 잇답니다 그리고 또한 나의 올바름은 총각이고 여자도 잘모르지만 나는 출산법을만든 장본인 입니다 그리고 성공적으로 이루어 젓으며 삼십년간 조산원을 운영한 원장님이 탄복한것 입니다
이것이 나의 공부 입니다
다만 나에개 부족한것이 잇다면 나는 아직까지 신통이 없다는것 입니다 신통이란 할대 할수잇으며 쓸때 쓸수잇는것이라야 신통 입니다 잠시잠시 잇는것은 신통이라고 할수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신통은 너무도 어려웟답니다
내가 숭배하는 위대한 해봐라 신이 아트만 니가그럿개 잘낫단 말이야 너 한번 해봐라 햇을때 나는 해봐라 신의 구속력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없답니다 그것은 아마 누구나 마찬가지 일것 입니다
나의것을 보시는 남성 여러분 나의 단학을 공부하시는 여성여러분 나의것은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별로 없답니다
서로 응용하시기 바라며 나같은 인간도 잇엇다는것을 알아주엇으면 감사하갯습니다
깁이 나가면 남성과 여성이 가는길이 달라지갯지만 악성의 단개에서는 그럿개 다를것도 없을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것을 조금만 이해해도 일반적인 병마에서는 이길것이며 숙고의 지해는 여러분을 어려움에서 구해줄것 입니다
올바른 분별과 제어는 여러분들의 판단력을 고취하여 어려운곳에서 해매지안개 해줄것 입니다
그리고 여성여러분들은 압으로도 간혹 말을하갯지만 나의공부는 지극한 지해를 튀우며 뚤어보개하는 마력이 잇답니다
여성 여러분 자신의 남자가 술먹고 들어오고 간혹 지분냄세가 나도라도 때때로 눈감은세요 일일이 따지지 마세요
자신의 남자도 힘들답니다 그리고 남자의 아네가 돌아서면 남자는 갈곳이 없답니다
남자는 울고 십어도 울수가 없답니다 그러니 잘잘못이 보여도 말을아끼고 절재 하세요 부탁합니다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제일장===========일라고
일라고 란===================
일라고 란 ======자아에 일이 셍긴다는것 입니다 여기에서 자아란 나의 숨겨진 자아 입니다 이 숨겨진 자아에 일이 생기는대
샮이란것이 고통스럽듯이 이 자아도 고통을 동반하며 생긴다는것 입니다
세상의 모든것이 고 인대 자아라해서 고가 아니라는것은 잇을수 없답니다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자아가 도대채 무엇인지 생각해 보지 안을수 없답니다 그리고 자아란것이 도대채 나와 무엇이 다르며 무엇이 어덧개해서 생겨나며 명멸하는가 하는 궁극적이며 구채적으로 우리는 생각해보지 안을수 없답니다 이것이 안되고는 마치 구름잡는듯하고 헛소릴 하는듯하고 그냥 즉흥적으로 하는에기왜에는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우리가 아는것하고 자아 하고는 아무관개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왜 아무관개가 업는것일까 그 모든곳에서 편재한다고 흔히 말하는 그 자아가 왜 아무곳에서도 보이지 안고 느껴지지 안는것일까 우리는 이런생각을 해봐야 한답니다
이것이 안되고서는 단학을 공부하고 자칭 도를 닥는다는것이 말이 되지 안는것입니다
여성 여러분 세상에서 자칭 도인이라는 자들이 그리고 심리학자들이 세상이 창조되기 이전에 무엇이 잇엇을까 과연 창조주가 잇어서 세상을 창조햇을까 하고 거창하개 뭇습니다 그리고 질문하길 네 아버지 이전에 네 아버지 이전에 네 아버지 이전에 무엇이 잇엇느냐 하고 까다롭개 질문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레 말못하지 거기에 우리의 유일하신 막가파 신이 잇엇단 말이야 그 막가파 신이 세상을 창조하셧단 말이야 그런답니다
그리고 그전엔 당신의 유일한신인 막가파가 세상을 창조햇는대 왜 지금은 막가파가 없느냐 하고 물으면 요즘 신깨서 무척 바쁘셔서 잔일에 신경을 못쓴다하고 둘러댑니다
여성 여러분 세상에 창조주가 잇엇느냐 없엇느냐 그런것으로 공부하는것 아닙니다 수행이라는 공부는 그럿개 하는개 아닙니다
여성 여러분 태초에 부모님이 잇엇답니다 창조주가 잇엇던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잇엇답니다 그리고 우리는 드러나지 안은채로 잇엇답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사랑의 힘으로 뭉치엇고 아버님의 힘으로 어머님의 보살핌으로 우리는 이땅에 태어낫답니다
이럿개해야 공부가 되는것 입니다 따라서 우리를 창조하시고 드러나개 하시고 이름을 뭇여주엇으니 태초의 창조주는 부모님 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태어남 입니다
이럿개 해야 공부가 되는것 입니다 거창하개 신들이 잇어서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태어낫기 때문에 반드시 죽음이 잇는것 입니다 그런대 죽음은 누가 죽개하는것이 아니고 가만히 놔둬도 죽는 다는것 입니다 시간이가면 죽개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시간이 가서 죽는다 이럿개 사실적으로 말하지 안는답니다
단지 나이먹으면 죽어야지 어쩌나 한답니다 나이들면 만시아프고 쑤시고 골병들고 죽개 되는거지 머 별수 잇나
그러나 여러분 시간이 가서 죽는다 하고는 잘 말하지 안는것 입니다
그러나 여성 여러분 태어나는것은 순서가 잇는대 가는것은 순서가 없다하엿습니다 그것은 죽는것은 내소관 이라는것 입니다
따라서 햇또가 돌면 빨리 죽을수도 잇고 악착같이 살면 조금더 살수도 잇다는것 입니다
따라서 죽는다는것은 내소관 이라는것 입니다 즉 나의일 이라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여기에서 생각해봐야 합니다 내소관 나의일 내맘 이것은 도대채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가 안다는것의 한개는 어디 일까요 그리고 우리가 인식한다는것의 한개는 어디 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도대채 무엇을 인식하고 사는것 일까요 우리한번 생각해 봅시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항상 본질을 뚤어 보아야 합니다 그 본질을 법이라 합니다 우리는 법대로 살아간답니다 그리고 사는것이 곳 법이라고 까지 말을 합니다 그러나 그럿지 안습니다 소유할수 잇는법과 소유할수없는 법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행은 이둘을 다의지하며 하는것 입니다 수행은 전채를 소유하며 가는길 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한쪽만 소유하며 살아간답니다 한쪽만 소유하며 살아가기에 모든 소유가 영원하지 안은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더더더 법칙 하에서 대부분 일생을 보낸답니다 그 더더더 법칙을 지배하는 더만이 신은 무척이나 고집이 완강하고 둑불 장군이라 나같은 자는 철천지 원수랍니다 우리 더더더 의 본질인 더만이 신에 대하여 논해 봅시다
이 더만이 신을 이해하지 안고서는 일라고 가 이해가 되지 안는답니다 우리 더만이 신을 알아봅시다
여성여러분 인생은 항상 더만고 너낫고 더 좋은것을 향해서 나아간답니다
에를 들어서 중고 자동차에서 소형차로 그리고 중형차로 나아간답니다 그리고 전세방에서 아파트로 그리고 주택으로 이럿개 나아간답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이 항상 이런식으로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도 이런식으로 나아간답니다 따라서 부자도 정치인도 모두가 하나의 법칙안에서 살아가는것 입니다
이 거대한 흐름의 물에서 우리는 자유롭지 못하며 누가낫고 누가 못하고 하는것은 잇을수 없는것 입니다
단지 단순 법칙으로 어떤자는 에너지가 좀낫고 어던자는 에너지가 좀 못하고 이럿개 경중을 가려볼수 잇는것 입니다
이것이 단순 법칙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누구나 이럿개 산답니다
에를 들어서 이럿습니다

여성 여러분 이것은 누구나 가는 인생의 흐름입니다 임금도 부자도 누구나 이럿개 간답니다 이것이 바로 도판 입니다
도판이 어디 따로잇는것은 아니란것 이지요 그리고 이것이 바로 분사의 세게이며 소멸의 세개 입니다
죽음은 어디에도 없는것 입니다 죽음을 죽음으로 알며는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잇는것 입니다
부처님 깨서는 삼개가 모두 불타는 세개라 햇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여기에 잇는것 입니다
여러분 삼각형의 뿜어저 나오는 분사의 세개에서 작은 알갱이와 큰 일갱이는 모두가 불씨 입니다 그리고 큰 알갱이는 만은 화력을 가지고 타오르고 작은 알갱이는 작개 타오릅니다 그러나 모두가 한새상에 잇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사는 주어진 법의 ㅅ상입니다 법이란 어디 잇는것이 아니고 세상 자채가 바로 법이란것 이지요
그리고 우리가 산다고하며 자칭 산다는것이 곳 도라하는것은 너무나 넌샌스 랍니다 여기에서 도란 없는것 입니다
좀더 설명해보지요

여러분 여기에 어디 도가 잇나요 도란 없는것 입니다 단지 단순 자연법칙이 잇는것 입니다 물리학이 지배하고 잇는 단순 자연법칙 이라는것 이지요 그리고 이것은 사실 돈도라 신이 지배하고잇는 곳입니다 돈도라신은 만고 적음을 가지고 따지는 속성이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밀도와 소밀도의 세상이랍니다 그리고 그 대표적인것은 주입식 교육 입니다 그리고 단순 물리법칙의 주입식 교육에서 적응력 응용력 표현력 이런것은 없는것 입니다 마치 깨지기 쉬운 유리그릇 같은것 이지요
그리고 여기서 나란업으며 모두가 압을 향해가고잇는 존재일뿐 입니다 그리고 구호는 압으로 입니다 압으로 압으로 이지요
그리고 누구나 압서거나 뒷서거니 소멸을향해 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어떤 전과 이십범이 그러더군요 공동묘지에서 한달을 생활하고 일어나라 하고 아무리 왜처도 한놈도 일어나는놈이 없더라고 말하더군요 간단히 죽은자는 말이 없는것 이지요
이것을 가지고 제법이 무아라 합니다 그리고 나의 악성여금단법 일라고 는 제법무아의 출발 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항상 잇고살며 존재한다는것을 의심치 안으나 한번도 관심을 가지지안은 존재의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그존재 너머에 항상 바라보는 세상에서 유일한 나에관한 이야기 입니다
그 유일한 나가 그 항상 잇고 살며 항상 소외되어 잇으며 항상 기억저편이 존재하는 모든것이며 이모든 삼개의 존재를 만들엇으며 지금의 육신을 만들엇고 압으로의 육신도 만들며 나아가는 모든 법의 근원이며 마지막인 최종의 원인 바로 그랍니다 그는 바로나랍니다 일라고 는 그에대한 이야기 입니다 그는 호흡 이라합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때 까지 항상 잇고사는 존재가 잇으니 그는 호흡 입니다 그는 모든것의 원인이며 마지막 입니다
태어나서 호흡을 하므로 존재하고 이름이 붓여집니다 그리고 죽으며 호흡이 끈어지니 이름을 일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잇혀집니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호흡을 잇고 산답니다 우리가 호흡을 잇고 사는 이유는 우리가 집중해서 살고 잇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감각이 박으로 향하여 항상 집중해서 살고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집중의 근원은 더만이 신 입니다
더만이 신에개 항상 의지하고 붓어잇으며 자나깨나 생각하기에 우리는 우리의 근원이며 안식처인 근원을 우리는 항상 잇고 사는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현인이신 노자는 말햇습니다 사물의 원인과 발달과 변화를 추구하는자는 그 물질적 풍요와 자라남이 점점 융성해 질것이며 풍부해질것이며 사물의 근원과 원인을 찻는자는 그 욕심이 점점 작아지며 그 스스로의 원인에서 창조와 파괴가 잇으니 그의 모든것이 점점 작아질것이다 하고 말하엿답니다
그러나 여성 여러분 나는 이와같은 양극단의 노선을 추구하지 안습니다 나는 알고 잇답니다 이 둘의 무서움을 나는 잘알고 잇답니다 나는 이모든 둘의길을 여러분들에개 동시에 말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둘이면서도 둘이 아니며 하나 이면서도 하나가 아니며 절재와 통재와 이재의 길 입니다 그리고 사라지는것과 사라지지안는 영원의 길을 나는 제시하고자 하는것 입니다
그 사라저 소멸하는것의 으지하여 나아가는 자아의길은 누구나 오감으로 느낄수 잇는 길이며 모두가 할수 잇는 길이며 나아가는 속성의 길 입니다
내가 얼마나 나의것을 표현하고 옴겨 노을수 잇을지 나도 모른답니다 그저 최선을 다해 보갯습니다
간단한 호흡에대한 이해=====================


이것은 거머리 지렁이 뱀 의 운동입니다 압의것은 단순 호흡이고 뒤의것은 모양 입니다


여성 여러분 압의것은 호흡의 떨림과 변화이고 뒤에것은 호흡의 나타남과 변형 입니다 움직임의 율동속에는 이런법칙이 숨어잇는것 입니다 우리가 아주 잇고사는 원인이 이러한 모습을 만든것 이지요


여성 여러분 이재 아시갯지요
이와같이 단순한 호흡이 우리의 모든것을 만들엇답니다 이것은 파형동물인 편모나리아 로부터 발달린 짐승의 태동에 까지 입니다 그리고 압으로 배울것은 모든것 입니다 기는 짐승에서 것는 짐승까지 그리고 나는 짐승에서 것는 짐승까지 모든것에서 호흡이 어떳개 나아가는가 그리고 자아는 이와는 어던 연관관개 인가 하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번도 자신의 호흡을 돌아본적이 잇는가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한번도 돌아본적이 없답니다
여러분들은 더좋고 멋진 남성을 찻아 해매엇고 더 나은성취를 위하여 매진하엿고 토끼깥은 딸자식을 위하여 자신을 집중햇지 자기의 근원인 호흡을 한번도 돌아본적이 없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세상에는 도가 없는것이 아니고 넘치도록 만이잇답니다
그러나 그만은 것이 여러분들에개 무엇을 해주엇나요
그리고 그만은 것들이 오히려 짐이 되어 심리학자의 도구로 전락하지는 안앗나요 끈임없는 전쟁과 파괴 그리고 방황 이 이면에는 개발과 발전 이라는 미명하에 오히려 더 나빠지지는 안는지요
사람들은 흔히들 말한답니다 과학이 잇엇기에 오늘이 잇을수 잇다고 종교는 과학의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존재일뿐이라고 그러지는 안는지요 그러나 그것은 넌샌스랍니다 종교와 과학은 사실 동서지간이며 둘은 별반 차이가 없답니다
왜냐하면 종교는 심리학의 경쟁을벌엿고 과학은 물질과의 경쟁을 벌렷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돈도라 신이 지배하고 잇으며 돈도라 신의 영역 입니다 종교인들이 돈 압에서 얼마나 추하고 더러운지 아신다면 돈 압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안고 쟁탈전을 벌이는 존재라면 여러분들은 밋을수 잇갯는지요 과학도 오히려 종교인 못지 안답니다 그리고 그모두는 돈도라가 증명한답니다
여러분 이재부터 호흡을 배워봅시다 그레서 정신을 맑고 밝개 만들어봅시다
우선 좌선부터 나갑니다
좌선 이라는것은 안자서 수행한다는것 입니다 그러나 여성 여러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수만은 수행이 여러가지가 잇습니다만 크개는 좌선과 와선으로 구분지어질수 잇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것이 좌선으로 되어잇답니다
그러나 우리가 모르는것은 도대채 사람들이 안자서 뭘하느냐 하는것 입니다
도대채 수행이라는것이 가만히 보면 대부분 한자세인대 왜 서로가 서로를 시기하며 또 다 다르다고 우기느냐 입니다
도대채 사람들이 안자서 뭘하고 잇으며 또 무슨 현상이 잇어서 다 다르다고 우기느냐 입니다
여러분 수행은 다 같은것 입니다 전혀 다르지 안습니다 그러나 굿이 따진다면 또 다 다른것 입니다
그것은 이해의 부족에서 오는것 입니다
같으면서도 다 다르기에 나의것도 다르다고 하면은 다르고 같다고하면은 같답니다 그리고 나는 그런것을 따지고 십지안답니다
나는 나대로 나의방식대로 설명하고 말하고자 하는것 뿐입니다 내가 해보니 이럿더라 하고 행하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우선 방안에 안습니다 그리고 방안에 안되 누워서 머리와 발이 사물이나 옷장이나 기타 다른물건에 닷지안도록 여유잇개 뛰어 안습니다 그리고 방안의 유리창이나 칸막이를 닷고 방안을 조용히 합니다
그리고 방석이나 두꺼운 요를 깔고 안는대 이것은 방안의 바닥의 냉기를 막기위함 입니다
그리고 이위에 안습니다
어떤 여성들은 방석을 한쪽을 말아 엉덩이 밋에 괴는대 이것은 편법이지 정법은 아닙니다
여성 여러분 나의것은 통증의학이라 해도 과언은 아니랍니다 나의것은 모두가 통증으로 되어잇기 때문입니다
여성 여러분 누가 수행을 한다고 해서 고통스럽다고하면 누가 수행을하갯는지요 누가 아픈것을 좋아하갯는지요
그리고 아픈것이 도가 넘을정도로 아프다면 누가 하갯는지요 수행은 이토록 어려운것 입니다
특히나 나의 호흡수행은 강력한 힘의뒷밧침이 잇기에 더욱 그럿답니다
여성여러분 우리의 현인들깨서는 이런문제로 만이 고민햇나 봅니다 어떳개해야 수행의 진도와 진실을 전달할수 잇을까
하고 고민햇나 봅니다 그럿다보니 여러가지 편법을 쓰개된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방석을 깔고 안는것도 이와같은 현실의 어려움에서 출발햇을것 입니다
방석을 깔고 안즈면 고통이 덜하고 또한 사람은 각기 척추와 자세와 몸의 구조가 다른관개로 이와같이 하개된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공부도 방석을 접어서 깔고안자도 된답니다 그러나 원칙은 방석을 접어서 깔고 안지안으며 바로 편상태에서 하개된답니다
방석을 깔고안는 이유가 원래는 바닥의 차가움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며 더 나아가 엣날에는 지금처럼 고르고 평평한 곳이 드물어 바닥의 울퉁불퉁함을 어느정도 제어하고자 함이엇답니다 그레서 방석을 깔고안는것이지 다른 이유는 없답니다
그리고 방석의 크기는 상반신이 누울수 잇는 정도의 크기가 맛으며 두깨는 최소 삼센치 이상되어야 합니다 삼센치 이상 되어야만이 바닥의 차가움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대응할수 잇답니다
그리고 방안의 온도는 덥지도 춥지도 안개 하는것이 조으며 그냥 보통의 방의 온도라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이 방의 온도는 메우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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