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황된 공약으로 국민을 현혹시켜 표를 얻으려 하는 이명박은 허풍쟁이다.
운하공약이 그렇다.
경부운하로 시작해서 한반도 공약으로 점점 범위를 넓혀 뻥튀기를 하는 것도 그렇고, 운하에 들어가는 예산도 얼럴뚱땅 전혀 근거 없는 수치를 제시한다. 국민은 운하 공약만 알지 예산이 얼마나 들지. 실효성은 있는지 잘 모른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물부족국가다." 그래서 운하는 실현성이 없는 공약이다. 그럼에도 이명박은 자기의 경제이미지와 운하를 연결시켜 자기가 대통령되면 경제가 살아날것처럼 국민을 교묘히 속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실현성 없는 "허풍공약"이며 국민의 시선을 끌기 위한 공약이다.
예산 20조 절감 공약도 그렇다.
이명박은 사학법, 국가보안법등 경제보다 더 중요하지만 좌파와 중립적인 표를 얻을 위험이 있는 사안에 대하여 언제나 눈치만 살핀다.
오직 앵무새 처럼 "경제만 외친다."
20조 예산 공약도 주춤하는 지지율을 만회하려 고 전혀 구체적인 방법이나 대안 제시 없이 던진것으로 보인다.
이명박은 이러한 "허풍공약"으로 언젠가는 발목이 잡힐것으로 보인다.
국민들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가 살아난다면, 정부 예산을 20조가 아니라 100조를 들여서라도
경제가 살아나길 원한다.
이명박의 "허풍공약 시리즈를 보면서 현대건설에서 "외형경쟁, 부풀리기 경쟁" 으로 회사를 경영하다가
현대 건설이 부도난것 처럼,
이명박이 대통령되면 대한민국도 실속없는 "허풍 공약"로 부도가 날것이 자명하다.
이명박은 "허풍쟁이"가 맞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