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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에이피엠에서 겪은 황당한 이야기.!1!!!

어처구니 |2005.01.26 19:13
조회 758 |추천 0

제가..일요일날~3시쯤에...헬로에이피엠에갔습니다..
저는지금..백화점 의류코너에서 일을하지만..
솔직히...코트나그런제지리외엔..백호점옷보단..동대문옷을 즐겨입어여...가격도훨씬저렴하고..다자인도비슷하고..
그날도치마를사러갔죠......
일요일인데...시간이..그나마일러선지..요즘경기가않좋아선지...손님은 별로없더라고요...
저는엄마와이모와..저이렇게..3이서갔습니다..
1층에가서..언뜻걸어논거보고 이뻐보여서~
입어봤습니다....그런데..생각했던것보다..아니었어여..
그래서입어도봤는데안사서미안해서 안녕히계세요~하고..인사하고가려니...그냥씹더라고요..제가구경할땐 그나마친절히해주더니...그런데..본론은...2층에.2031호입니다....
스커트만 파는곳이더라고요...
스커트를입어봤어여..처음엔..친절하더라고요
3개정도입어보니...표정이변하고...말도없더라고요..
알아서입어보란식으로...엄마와이모가봐주기떄문에..
어떤게..낫나를물어보고있었고요
치마를사는데..23000원이라더군요
이모가카드를꺼냈어여..그러니카드는받지안는다더라고요 헬로에피파엠사이트에선 모든매장에서 카드를다받는다고써있는데.....
그래서 엄마가..현금으로줬어여..근데..제가3천원만깍아주심안데요??라고했죠..같은디자인 천인데.비슷한스커트는2만원이라고붙어있었어여그랬더니..저건나온지꽤뎃고이건신상이라나...
돈을낸상황이니...안깍아주겠죠...ㅡㅡ
근데제가.엄마한테 딴데도구경하고서살걸..
그랫습니다..그게참~기분이마니나빳는지...딱사고두발짝갔나?뒷통수에대고서들으란식으로

-개시부터 재수없으면 하루종일 장사말리는데...

이런소리가들리는겁니다
아무리..백화점이랑..동대문이랑..가격차가나고 한다하더라도정말 어의가없더라구요...이해할수조차없었어여..

-지금들으라고그런거예여???
이랫더니
-난앞언니한테 얘기했지그쪽들으라고한거아니예여
이러더라고요..정말어의없어서

-근데왜다들리게 들으란식으로말해여??
그러니까..한다는말이.정말어린애도아니게 유치하게

-귀막고다녀~듣지마~~!!

이러는겁니다..............
써비스가..이정도니..전기분나빠서 못입겠다고.환불해주세요
라고했더니.절때못해준단겁니다 그러면서 사무실로가세요!!
그러는데....너무당당하게..사무실로가란거보니까..사무실가도안해주는구나싶어서..제가여기서삿으니여기서해달라고했씁니다
그랬더니....사무실로가라고!!!계속이러면서환불절떄못해준단겁니다
정말저도 기분나빠서입고싶지도안았고 오기로라도환불받고싶어서 방금삿는데 왜안데냐고 반말이나갔더니
그여자가다짜고짜

-야!!내가너보다 나이더만아!!
이러는겁니다....그래서저는
-그래 너딱봐도삭아보여!!
그랬더니...이여자가..화가났는지..맨발로 매대를밟고
넘어와서 때릴려는거 앞 옆매장언니들 3~4명정도가 잡았어여
그러고선..엄마랑이모한테
-씨발년들이지랄이야!!!
그러는데...자기 엄마이모가ㅡ 욕먹는데 기분좋습니까???
-못배워서 말을그렇게하냐???
이런식으로저도했죠...그랫더니...말리는사람들한테.자기좀나보라고 소리소릴질러서 손님들하고 판매언니들 몇십명이몰려서 거구경했어여..정말 안말리면 칠정도로 달려들고
-꺼져~~사무실로꺼지라고!!
라는소리까지들었습니다......정말어의가없더군요그렇게만은사람들이 몰려오면
저라면챙피해서 소리그렇게 못지를겁니다..정말 목까지..씨뻘게져가면서
그리고제가..66싸이즈 스커트를산거였거든요?살딴~언니가.55랑66이랑사이라..싸이즈가애매하다는둥 키가큰데날씬하다는둥하고선
소리지를땐
-살이나뺴!!!돼지년아!!
라는겁니다...솔직히어디가서 통통하단소린안듣거든요??키가..70이넘는데..

그래서 당장11층사무실갔더니....거기관계자분도
자기들은관여를안하신다면서 좋게대화로환불하라더군요..몰여기까지왔냔식이였어여...백화점에선 사무실가면 수선한제품과세탁한자국있거나 오물이묻은경우를제외하곤 100%환불이가며 인사한번안해도 컴플레인거리면 사유서까지씁니다..
전그렇게 일해왔기떄문에..정말 이해가안갔죠...옷을몇번을입어보던..안살거같아도 옆에서거드러주고 못매무세만져주면서 잘봐주거든요..
아무리동대문이라지만..정찰제도하고..그래도판매는 써비스직인데..이정도의사람이있을줄은 몰랐습니다//
그여자성격을보니...그리고 이제까지..싸운걸봐도
절때오기로라도 환불안해줄거같았습니다
그관계자분이..그여자를부를테니대화를하라더군요 자신은 중립이니..
그여자5분후에올라간다간다하면서 전화를 4번을해도 지금간다간다하면서...일부러안올라오면서..40분후에야 그관계자분이.하루 문닫게조치한다니까...
오면환불해주겠다는군요..솔직히..저희는 와서얘기를듣고싶었어여...왜그렇게 심하게오바를했으며!
그렇게대놓고 말해도데는지.어른도못알아보는지
조목조목다따지려고요!
그래서 2층으로갔더니...돈을줘도 던지면서주던지.이거먹고꺼져!라고할거같았습니다
그런데.전화하면서돈만쓱밀더라고요..이렇게해줄걸.왜매대를뛰어넘어서 때릴거같이.손을들고 욕을해가며 소리를질럿는지...정말..엄마랑이모는 놀래서 아무말도못하고 그렇게 흥분하며.소리지는여자앞에서 전너무오바하는게어의없었어여
에이피엠이미지도엄청나게실어졌구요
차라리좀더비싸더라도..서비스좋은백화점이낫고
저도 다시한번제가손님들에게..어땟는지.돌아보게뎃지만....
정말....아르바이트하는 사람이.그렇게 매너없이..그래도됩니까???2층 2031 여자 정말 그대로둿다가.손님여럿잡겠어여.....
제가..친구들끼리만 갔어도 정말 당황스러운일인데...어른들이랑갔는데도
절때릴려고 기를쓰고 말리는사람뿌리쳐가며 넘어지며 하는걸보니까여
정말 요즘이 어떤시댄데...그렇게...고객에게하고서 주머니를열수있게하는지..
그래서 백화점 취직할때 어떤알바에게 경력있냐물었을떄.그알바가..동대문에서알바했었다고하자...나중에..지난후에..어디가서 동대문에서 일했다고하면..너가마이너스데는거니까..차라리.경력없다고 하라고하겠습니까.....
그여자에겐..써비스고 미소고 친절한인사고필요없으니까 욕이나안했으면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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