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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FTA,대세를 따라야.."

FTA라는 탈을 쓴 신자유주의.

얼마전 노무현 대통령은 대세를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자본주의 사회의 제국주의의 망령이 FTA의 탈을 쓰고 되살아나는것이 대세는 맞다.

그리고 그 대세를 따르는것이 맞다.

그것을 못본체 하고 개기다가는 우리의 앞날은 보장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신자유주의 시대에서는 힘센놈이 장땡이다.

경쟁력을 갖춘 세계적 대기업이 힘센 정부와 힘을 합쳐 문을 열라고 하면 열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그 나라에 힘센 대기업이 하나라도 하나라도 없으면 얼마나 억울할꼬...

 

이제 힘의 논리에 의해 세계질서와 시장질서가 좌지우지 되는게 상식인데

양극화를 외치며 서민을 앞세우고는 그게 이 나라에 가장 중요한 보편적 가치인 마냥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고

(거기다가 그 진정성이란 기치에 가려 노무현 정부의 권력투쟁이란것은 좀체 잘 드러나지가 않는다)

거기다가 지역균형 발전이라면서 (특히 행정 수도는 벌써 박정희가 계획했었다고 뉴스에도 났었잖아~)

대기업 규제를 좃나게 해대고 있으니

우물밖 상황은 한치앞도 못 내다 보는것인지 아니면 오로지 기득권 유지를 위한 권력을 위한 권력투쟁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것인지...

 

어쨌든 종합해보면 지금은 지극히 상식을 벗어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박정희...

 

독재로 어리석은 짓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박정희는 앞가림은 했다.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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