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이전은 헌재에서 위헌으로 결정이 났는데도
노통은 법을 교묘히 피해 사실상 행정수도를 밀어붙이고 있다.
대통령이 법을 안 지키면서 국민더러 법을 지켜라 할 수 있나?
나라경제가 이렇게 어려운데 충청표를 목표로 국민의 세금으로
10조원 이상을 들여 행정도시를 건설해야만 되나? 이렇게 서민의
경제가 바닥이 났는데도 또 세금을 올릴 것인가?
노정부와 열우당이 정치와 정책을 불안하게 하기 때문에 돈 있는 사람들이
투자를 하지 않으니 경제가 자꾸 어려워지고 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보다 충청표를 얻어 3년후에 정권을 연장할 생긱만 하니
참으로 한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