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답답한 친구랑
대화를 하다가 오늘도 역시나...
빡빡우기는 통에....ㅜ.ㅡ
너무 답답해서....
숨이 꽉 막힐것만 같았거등
그래서.... 네이버에 이런 검색을 해봤어.. '' ;;
"답답함" 적고 엔터..
내용
[증상.질병] 진찰에 잡히지 않는 병...
(철퍼덕~ 쿵!!~아마 중병인갑따 ㅠ.ㅜ)
[일반어] 독 안에서의 푸념..
(술독안 이면 좋겠군.. )
[이비인후과]숨이 답답함!!
(당연하게찌 코가 막히면 ㅡㅡ;;)
[쇼핑노하우] 처음 브래지어를 ...
입어 보는 사춘기 소녀에 가슴압박!
(끈 길이 조절을 잘해야대 이건 ㅡㅡ^)
머 ..대충 그런..
대략 난감한 답변들을 ..
인터넷은 뱉어 내더군.. '' ;;
상대방을
답답하게 만 드는것
그것도 아마 범죄 아닌가 멀라 ㅡㅡ^?
마자!!
분명 그것도 중 범죄 일꺼야..
세상에 진찰해서 잡히지 않는 병 이믄 ㅡㅡ;;;;
얼마나 무서운 병 이야 그게..
이런 질병은..
미연방수사국 FBI 에서
X 파일로 다뤄야 한다고 봐..
물론...
웃자고 한 말 들이지만..
나도 모르게 상대방을
답답하게 하며 살진 않았나 하고
뒤돌아보게 되네..
세상에서
잴 좋은건,..
능력있는 인간도 아니고
몸짱 얼굴짱도 아닌것 같다......
보기만해도..
가슴 속 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그런 말 통하는 사람이 쿠키는 잴루.. 좋을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