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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치 월급을 못받았어요(도와주세요)

ggg |2006.08.25 11:55
조회 5,020 |추천 0

음~~ 작년일입니다

1년넘게 건설회사에 다녔었습니다

하도급업체로 일도많았지만 회사가 가족회사라서 사장의 매형(누나의 남편)이 이사였고

자금관리를 하는 대리가 처남(여긴 부인의 남동생나이도 어리고~~)이었습니다..

자금관리가 괜찮았다가 어느날인가부터 않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해온것이 있어서 괜찮겠거니 했지요

대물로 받은것도 있어서 누나와 매형명의로 해놓고~~ 가게세를 놓더군요

한달에 거의 3백정도 받는거 같았습니다 가게가 3개정도~~

그러다가 부도가 났습니다

사장은 부도내기전에 위장이혼을 했구요 가족이니 이미 알고있었겠죠

재산을 모두 부인명의로 해놓고 이혼을 했더군요

4달치급여와 퇴직금~~그리고 시제(사무실에서 쓴돈)까지 제가 받을돈이 6백만원정도 되더군요

노동부에 고발을 했습니다

이미 여러명한테 고발이 된 상태였더군요

노동부에서 하는말이 고용보험(중간에 해지를 했거든요~~ 급여가 않나와서~~)든날짜로

만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다 못받는다구 그래서 고소하라구 해서 고소했습니다

사장 핸폰두 바꾸구 이사는 이혼했구~~

대리는 이혼했으니 잘모른다구 하고~~

어쩌다가 사장전화번호를 알게되어서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이 사장새키 하는말~~

이혼해서 돈두 없구 돈있을땐 사장님사장님 잘도 해대면서 돈없을땐 개무시한답니다

미친넘~~ 그걸 말이라고 하는지..

저보고 나고소했지 않그래도 나 노동부 다녀왔어`` 가서 이런저런 사정이야기하고 상담했더니

그러데 거기 감독관이 그러면 파산신고하라구 그러면 임금 않줘두 된다구 하데 그런데

내가 받을돈이 좀 있어서 파산신고 않하고있어

니가 쓰던 컴퓨터 내가 가지고 있으니까 내가 돈생기면 그거보구 주던지 말던지 할께

그리고 재수없으니까 전화하지마~~ 소리소리 질러가면서 내번호어터케 알았냐고 빨랑말하라고

이번호 알려주면 니가 알려주는걸루 알고 가만히 않있을꺼라고 협박까지 하더군요

주위에 조폭하는사람들을 쫌 알거든요 그사람들도 돈으로 산거지만~~

다포기하고~~ 그래 미친놈한테 물렸다 치자 했지만

그 대물로받은거 세주구 그 월세받는거와 그 대리 이혼해서 매형전화번호두 모른다던 그 대리가

그 대물로 받은가게에서 노래방을 합니다 위치는 대충알구요

정말 열받습니다 지는 챙길꺼 다챙기고

법원에서 통지서가 왔더군요 그사람 어디사는지 알수가 없어서 이고발건을 중단한다구요

근데요 그사람 아직까지 지와이프랑 같이살구요 .. 사무실 지명의는 아니지만 아는사람 사무실에 얻혀

있거든요~~

저는 어디있는줄 다 아는데 그래서 노동부에 전화했더니 그러면 민사로 고발하랍니다..

사무실로 오라구 했지만 않갔습니다..

오히려 사장한테 임금않주는 방법까지 제시했던사람..

제가 신고할때 대물로받은거 누나명의로 되어있다구 다말했는데

그런거 다알면서 사장한테 방법까지 제시했던 노동부 감독관 정말 쳐죽이구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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