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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야밍 |2007.01.27 12:08
조회 2,747 |추천 0

저는 올해 28살이구요...

친구중에 전에 은행건에 다니는 친구가 있어서

적금을 이나 예금을 들때 친구한테 물어본적이 있는데

이율이 변동이 크다보니까

장기간 넣어놓는거 보다 1년씩 적금을 넣어서 받은 금액을 예금으로 넣으시고

또다시 새롭게 적금을 들어서 넣다 보면 크게 불리고 불려서 목돈이 되더라구요..

저도 거의 일년에 천만원은 모았던거 같아요.. 이런식으로 하면

3년에 3천만원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나이가 먹으면서 친구들이 시집을 가다 보니까

지금은 예전만큼 돈을 못 모으기는하는데

사람이 욕심이라는게 참 끝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제 친구들에 비하면 그나마 조금 돈을 모으기는 했는데

더 욕심이 생겨서 불리고 싶은 생각은 드는데

들어오는 돈에는 한계가 있고, 나가는것은 한도 끝도 없다보니

지금은 멈춰서 더이상 늘어난진 않더라구요..

저도 지금 7천만원정도 예치를 시켜놓았거든요(시집갈 미천이긴 하지만)

근데 너무 아끼는것보다는 나스스로에게 발전을 위해서를

본인에게 투자하는것도 그리 아깝다고 생각은 아니 드는것 같은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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