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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핑크공쥬 |2005.01.31 12:25
조회 915 |추천 0

제나이 26살... 제가 조아라 하는 분은 28살ㅋㅋㅋ

옆 사무실에 근무하고요..제가 그사람을 조아라 한 시간은 벌써...한해가 넘어가고있네요..

아직 바라만 보고 있는사랑...-.-;

옆사무실이라 자주 보궁 인사는 하는데..눈길을 안준답니다..

그래서 여자인제가 먼저 조아라한다고 말할려는데....

그사람을 본지 일년이 넘었네요..그땐 오빠에겐 앤이있었고....한~~3개월전 헤어졌답니다.

전 그사람을 첫눈에 반했고 앤이 곁에 있어 짝사랑만했죠..

그리곤 제발 그사람곁에 다른 여자가 아닌 제가 있게 해달라고 말했고..

우찌 하늘이 제 마음을 알았는쥐..오빤 그여자분이랑 헤어졌죠...ㅋㅋㅋ

이제 다가오는 2월14일 다들 뭔날인줄알죠..

이날에 제가 초코렛을 들고 만나자고 야그를 할려는데 될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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