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 같은 마음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로 쉼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행복한 동행 中에서] 888 방랑객 옮김 888
나그네님들이여~.
좋은 오후입니다~.
벌써1월이 다가는군요..
설 명절 앞두고 많이
바쁘고 힘드실줄 압니다
마지막남은 오늘 하루 2005년의 1월말일...
마무리 잘 하시구여~~
활기찬 한주 힘차게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늘 찾아주시는 방랑객 팬님들께 넙주욱~ 감사드립니다..
신나는 드럼통이나 한번 두들겨 보고싶습네당! ^&^~~~
[잠시 쉬어가는 시간] 가지셔요~
방랑객입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