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상당히 어렵고, 일자리 창출도 쉽지 않은데 뭐 좋은 방법 없을까?
한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고민해 봤을 것이다.
아! 그 보다 앞서 내가 쓰는 글에 요,다,까 등의 존칭어가 없다고 리플다는 사람도 있던데,
이 글은 문어체의 글이니까 존칭이 생략되는 것이다. 문어체와 구어체는 다른 것이다.
뉴스를 반말로 전하는 앵커가 없고, 인간시대 같은 다큐멘터리의 나레이션을 존댓 말로 하는
나레이터가 없 듯이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자판의 요,다,까 글자만 칠려고 하면, 자판기가 고장 났는지 전기가 찌릿찌릿 와서, 고칠려고
가져가면, 돈을 안 가져가고 돈을 가져가면 자판기를 안 가져가고 해서, 못 고친지 몇 년이
흘렀건만, 이놈의 건망증은 개선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한 10년 내로야 고치겠지..
반말이 거슬리시는 분들은 니들이 알아서 요,다,까를 붙혀서 이해하시시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자리를 창출이 안되면 실업자가 늘고 ,실업자가 늘면,
소비주체인 소비자가 줄어들게 되고, 따라서 경제가 안좋아 지니까, 실업자를 줄일려면
일자리를 만들어야 겠지, 그런데 일자리를 만들려고 해도 경제가 안좋으니까,
사장들이 고용을 안 한다는거지.. 그러니 실업자가 다시 늘고...
결국 복잡한 톱니바퀴 처럼 맞물려져서 문제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다는 것이지...
귀결점은 다시 실업자 문제로 돌아오는 것이다.
그런데 꼭 실업자들을 구제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실업자를 위해서 억지로 일자리 창출을
하여야 할까? 그냥 실업자들을 실업자로 나두면 어떨까? 경제가 자연히 좋아질 때 까지...
그 대신 실업자들에게 실업수당을 주면 되잖는가? 정부 재정이 얼마나 있다고,
우리나라가 무슨 복지국가라고 실업수당을 주냐구? 여성들에게 병역의 의무를 부과하는거다.
여성들을 공익으로 만드는 것이다. 대신에 전쟁이 나면 개입 시키지도 않고,
또 4주 간의 훈련이 두렵다면 그 것도 면제시키고, 그냥 징병 통지서가 나오면 화장하고
곧장 정해진 일터로 가서, 제복을 입고 일하게 만드는 것이다. 동사무소든, 공장이든,
시청이든, 미화원이든 그 어떤 직업에서 공익요원으로 나인 투 파이브 근무하게 만들고,
한 달에 한 80만원(요새 인건비 고려하면 그 정도는 줘야겠지)정도 씩, 고용주로 부터 봉급을
국가가 대신 수령받는 것이다. 그러면 여자 공익 1인당 80만원*26개월은=2080만원의 돈을
국가에 사회복지비용으로 헌납하게 되는 것이다. 아마 병역의 의무를 지어야할 여자의 숫자도
남자와 동일하게 60만은 족히 만들 수 있을 것이다,
2080만원*60만명=12조 4천 8백엌 원의 돈을 사회복지기금으로 60만 명의 공익여성이 2년 2개월간
받아야 할 봉급으로 마련할수 있다.그럼 대학교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1명의 청년실업자에게
한 달에 30만원 정도로 2년 2개월간만 실업수당으로 지금한다면 780만원,
즉 여자 공익 한명이 2년2개원간 벌어들인 2080만원으로, 청년실업자에게 30만원씩 2년2개월간
2.7명에게 지급할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전체 게산하면 60만의 여성공익*2.7명은=162만명의
청년 실업자를 30만원씩 2년 2개월간 실업수당을 지급할수 있게 된다.
하지만 사실상 청년실업자들은 50만 정도에 불과하므로, 나머지 112만명 분의 돈은
일반 실업자에게로 지급되는 혜택이 갈수도 있다는 결론이 난다.
하지만 여성공익들이 일자리를 차지함에 따라 또다른 실업자들이 양신된다는 부작용이
생기는데 어떻하냐구? 그거야 내가 알바가 아니지.. 난 거기까지가 한계니까...
농담이다.. 음.. 보완할 방법을 생각해 봐야겠지, 다 같이 머리를 굴려봐야 겠지...
와! 자갈 굴러가는 소리 들린다, 짱돌도 굴러가고, 조약돌도 굴러가네..
근데! 저기 벽돌굴리는 애들은 누구니?..
다같이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돌 굴리다 보면 대책이 있겠지.
그리고 여성이 병역의무를 지게 됨으로써 사회생활에서,당당해지고,여성의 지위가 향상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다. 그리고 군대 갔다온 죄로 여자 대학교 후배 뻘 되는 선임 직장여성에게
후임 직장남성이 머리 조아려야 되는 불합리한 상황도 사라질 수도 있고, 점점 늘어나는 완전
무뇌층의 인격장애에 가까운 공주병 아가씨들이 사라지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여성 또한 대학입학 후 졸업까지 6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 되므로, 좋은 남편 감
만날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 2년 이상 연장되는 걸로 볼 수도 있겠다.
여성에게 가정주부 보다 더 좋은 취업자리가 있겠는가...
또한 병역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사회에서 ,직장에서, 승진에서도 차별받는 여성들은
없어질 거라고 생각된다. 단 한번의 아르바이트 경험도 없이, 또 그렇다고 병역의무도 없어서
단체생활 경험도 없고, 응석받이로만 자란 여대생들 졸업하면 정말 아무 곳도 갈곳이 없다..
"가화만사성"이란 말이있다. "가장이 화만내면 만사가 성치 않게 돌아간다..."
이런 뜻이었는데 와전되어서, "가정이 화목하면 만사가 성한다"란 뜻으로 변천됐다는
설이 있더군 믿거나 말거나...
굳이 사회복지기금을 마련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정의 화목인 것이다.
여성에게 병역부과는 좀더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여성을 만들어 가정의 화목을 이루고,
가정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여성이 결혼하게 되어서, 이혼률이 감소하는 좋은 결과도
가져올수도 있고, 출산률이 떨어져서 200* 몇년서 부터는 우리나라도 인구가 적어서 이민자를
받아야 된다는 둥의 뉴스를 보지 않게 될 수도 있다고 본다..
분명 난 공인회계사도 아니고 경제학 박사도 아니기에 위에서 한 계산은 틀릴수도 있고,
틀려야만 정상이고, 반드시 틀려야만 한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 자기비하인것 같고...
어쨌든 난 경제 전문가가 아니지만, 여성에게 병역을 부과함으로써, 사회복지기금을 마련하여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에게 나눠 줄 수 있다면, 분명 한국도 복지국가로 진입하는 게기가
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사람을 죽이는 훈련을 받는것도 아니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약 2년 2개월의
시간을 국가에 봉사하라면 착한? (정말 착한거 맞아? 사실이야? 진짜야?) 한국여성들은
기꺼이 공익이 되어서 근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캐나다,호주 중에서 가장 복지제도가 잘 발달한 나라를 꼽으라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미국이 잘사는 나라니까 미국일꺼라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이중에서 미국은 최하위이고
1위가 호주이다. 호주 영주권만 따면 한 달에, 돈 가치가 다르니까 정확히 계산은 안되는데,
100-120만원 정도의 실업수당을 타게된다. 만일 본인이 실업자의 상태라면...
호주 대졸 초봉이 1주에 400불정도니까, 거기서 세금 떼면 더 작아지지..
요새 호주 1달라 800원 할려나? 일하나 안하나 비슷비슷한 돈을 받는다. 물론 호주 대졸이
평생 1주에 400불 만 받는것은 아니다. 상여금도 있고, 나중에 직위가 올라가면 봉급도
오르지... 평생 일 안하고 놀면서 살고 싶은 분 호주로 가세요.. 하하하...
난 호주에서 2년 밖에 안 살았지만 호주에서 신청했던 영주권이 호주를 떠날때 쯤 나왔다.
물론 모두 포기하고 한국으로 왔지만...
남들은 3년씩 기다려도 안 나오는 영주권이 별 재산도 없던 나에겐 쉽게 나왔다.
높은 아이,이,엘,티,에스 성적과 학위 이런것이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나보다..
하지만 내가 태어나고, 나의 부모님이 살고있는 한국에서 내가 불행하고 멸시 받아도,
이방인으로써 남의 나라 땅에서 누려질 행복보단 낳을 거라고 생각했기에 포기했다...
잘 한 건지, 잘못한 건지 앞으로 한국에 더 살아봐야 할것 같다...
얼마전 논산훈련소에서 훈련병에게 인분 먹인 사건이 떠들석 하더군...
알고 봤더니 인분을 먹인게 아니고, 화장실 물 내리고 변기통에 작은 인분조각 몇 개가
떠다니는, 변기통의 물을 손가락으로 찍어서 맛 보라고 한 거였더군...
나는 그 사병들의 아픔을 공감해 보고자 화장실에서 변을 보고 비슷한 상황에서,
변기의 물을 손가락으로 찍어서 맛을 보려고 했는데 , 찍어먹을 생각을 했을 땐 이미
변기물을 내려버린 후 이고, 변기 물을 안 내렸을땐 생각이 안 나고..
이 놈의 건망증은 말이야.. 확신치는 않지만, 한 10년 내로야 체험해 보겠지...
건망증 없는 여러분들은 꼭 한번씩 체험해 보고, 어떤 맛인지 리플달지 말기 바란다...
한나라당은 명칭을 바꾼다고 그러더군.. 과거사 청산없이 이름만 바꾼다고 한 나라당이
새로운 당으로 다시 태어날수 있을런지 의문이다.
엘지가 럭키와 골드스타의 합작회산인 것을 사람들이 기억하는것 처럼, 기억할 텐데...
모르지 우리집 바둑이 처럼 머리가 나쁜 애들은 기억 못 할수도 있겠다...
바둑이들이 많아져야 한나라당에게 유리 할텐데...
또 일본의 전쟁피해 보상문건 공개로 지난 한 주 간 떠들석 하더니 이젠 잠잠하군...
박정희 대통령 이름이 다시 거론되고, 육영수여사 저격장면도 나오고,
박근혜 대표의 어깨는 더욱 더 쳐저 보이고 기운이 없어 보인다,
대한민국 커플매니져들은 그동안 무얼 했길래, 그네 고모가 53세가 되도록, 저렇게 외롭게
인생을 살게 놔두었는지, 그 책임을 묻지 않을수 없다.
그네 고모와 어울릴 40대 중반 이상의 적당한 나이와, 신체조건을 가진 멋진 신랑감을
소개해 줄 용기있는 커플메니저들은 왜 없는지 모르겠다...
뭐 니가 신경 쓸 일이 아니리고? 아 그래 알았어 알았어... 쏘--리
10원 짜리 동전하나 못 가지고 가는 허무한 인생을,
사람들은 왜 그리 서둘러서 살려고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