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경기가 않좋다고들 하지만 ,,, 그래도 살 물건들은 여전하고,,,쇼핑에도 나만의 전략과 노하우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죠....
저는 미혼때와는 달리 아줌마가 되면서 달라진 것들이 참 많아졌어요. 우선 물건을 구입할 때는 제 것보다 아이들 물건을 더 챙기게 되더군요. 쇼핑은 한달에 두세번 정도 하는 편인데 생활용품은 할인매장을 이용하고, 옷은 동대문이나 보세시장을 이용합니다. 백화점은 가급적 세일기간에만 이용을 합니다.
주위에서 저보고 보통내기 주부가 아니라고 하는데요....물건을 구입할 때는 ‘이 집이 쌀까?’ ‘저 집이 쌀까?’ 따져보는 것은 기본이고, 티슈나 치약 등의 생필품은 할인매장에서 도매로 구입합니다. 낱개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죠..... 많이 사둘 필요가 없는물건들은 주위 사람들과 공동으로 구입해서 나눠 쓰기도 합니다.... 저의 공동구매 전략은 온라인까지 이어지는데요....^^*
사실, 공동구매 사이트는 잘만 활용하면 10∼30% 정도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답니다. 얼마전 컴퓨터 자판과 오디오를 구입한 적이 있거든요. 오디오는 남편이 평소 사려고 ‘찜’해 놓았던 모델이었는데 마침 올라와 있더군요. 소비자 가격은 32만원 정도였는데 18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었죠. 저를 포함해 총 3명이 참여했는데 희망자가 더 많았더라면 더 싸게 살 수 있었는데 아쉬웠던 기억이 있읍니다....
하지만 처음 인터넷 공동구매를 이용할 때는 실수도 많았읍니다.... 목표가를 그만 판매가로 착각해서 덜컥 구매신청을 한 적도 있었고, 무조건 값이 싼 줄 알고 참여했다가 되려 비싸게 구입한 적도 있었읍니다. 구매 희망자가 적을 때는 할인율 혜택이 적은데다 배송 비용이 별도로 들어 때론 시중 판매가보다 비싸게 구입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거든요...
따라서 다양한 공동구매방식의 성격을 이해하고, 자신의 취향과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인터넷쇼핑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일정기간 판매가와 목표가를 정해놓고 주문자 수에 따라 가격이 내려가는[슬라이딩 시스템]은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시간이 여의치 않은 주부들에게는 [단가 공동구매 방식]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슬라이딩 공동구매에 비해 진행이 빠르고 고정된 할인가로 물건을 구입할 수 있어서 제가 평소 선호하는 방식이기도 하죠....
상품을 구입할 때에는 우선,
1.먼저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가격 점검 후 인터넷쇼핑 이용해야 바가지를 안쓴답니다...
알뜰쇼핑을 위해 공동구매 사이트보다 몇 갑절로 중요한 곳이 가격비교 사이트죠. 실제 시장에 가서 장을 보든, 인터넷쇼핑몰에서 장을 보든, 공동구매나 경매 사이트에서 장을 보든, 물건을 구입하기 전에 잊지 말고 들러야 할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제 친구의 경우 인터넷쇼핑몰에서 김치냉장고를 구입한 일이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시중보다 되레 비싸더라는 거예요. 업체에 반품을 요구했더니 제품에 하자가 있지 않는한 반품을 해줄 수 없고, 20일이 경과되면 하자가 있더라도 반품이나 환불은 곤란하다고 하더라는군요.....그래서 소비자보호원에 상담을 했다고 하더군요.....소비자보호원에서는 친구에게 물건을 비싸게 판매했다는 이유로 해약을 요청하는 것은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하면서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해서 판매가를 알아본 후에 물건을 구입하라고 일러주었다고 합니다. 제 친구의 경험이 결론적으로 저에게는 가격비교 사이트를 적극 활용하게 된 계기가 된 셈이죠......^^*
작년 겨울에 압력식 보온밥통을 구입할 일이 있었어요. 찍어둔 신제품 모델이 있었는데 동네 대리점 가격과 인터넷쇼핑몰 가격이 4만원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생활가전을 클릭해서 들어가다 보니 제가 찾는 물건의 비교표가 뜨더군요. 판매하고 있는 쇼핑몰의 이름과 가격, 배송비가 표시되어 있어 가장 저렴한 가격을 알 수 있었죠.
그런데 인터넷의 구매는 단점도 있더군요....가격경쟁에만 열을 올려 대부분의 업체가 실제 판매하지도 못하는 가격을 올려놓고는 주문하는 사람에게는 물건이 떨어졌으니 다른 모델을 구입하라는 식으로 메일을 보낸다는 거예요.그래서 느낀점이 [터무니없이 싼 가격을 제시해 놓은 곳은 조심하라!]입니다...
2.인터넷쇼핑은 무엇보다 안전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죠....
물건 확실하고, 배달 확실한 가게를 이용해야 하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죠..저는 보안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 대형 쇼핑몰을 이용하는데요.... 이런곳은 자체적인 운송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 배송도 빠르죠.... 그런 면에서 저는 [인터파크]를 추천하고 싶어요...아울렛이나 [마이그로서리],[퍼니넷]의 경우는 후불제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이런곳도 추천할 만하죠....옷이나 액세서리, 식료품 같은 물건들은 인터넷으로 구입하기가 왠지 꺼려지잖아요? 사진과 실물이 생각했던 것과 다를 수 있고, 반품하게 되면 반품비를 부담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저는 후불제 쇼핑몰에서 식료품도 종종 배달해 먹어요. 며칠전에는 선글라스도 구입했어요. 물건을 받아보고 맘에 들면 결제하고, 그렇지 않으면 반품해도 되니까 편하더군요.
1.그리고 다들 아시고 계시겠지만 가격을 비교해주거나 상품정보를 알려주는 검색 사이트에서 쇼핑하려는 품목의 정보를 확인한 뒤 회사의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대표자 성명, 사업자 등록번호 등을 메모해 두고 구매를 한답니다....
2.그 다음에 이용약관을 읽어보세요.... 이용약관은 분쟁이 발생했을 때 판단의 근거가 되는 일종의 계약서.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무조건 클릭하면 피해가 발생했을 때 보상이 어렵기 때문이죠..... 특히 쇼핑몰업체가 인증마크를 획득했는지의 여부도 살펴보는 게 좋답니다.....
3.이렇게 꼼꼼히 따져본 뒤에도 저는 상품을 사용한 소비자들의 리뷰(사후평가)를 보고 물건을 사죠.... 이보이스(evoice.co.kr) 등을 참조하게 되면 그 상품에 대한 좋은 정보를 얻을수 있답니다.....
4,마지막으로 화면에 있는 주문내역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주문을 하는데, 계약 결과가 확인되지 않을 때는 이메일이나 전화로 한번 더 문의하는것을 철칙으로 하죠..... 또한 만일에 있을지도 모를 분쟁에 대비하기 위해 주문결과는 물론 구입할 당시 제품사양, 제품광고 등이 나온 화면을 출력해 둡니다.....
5.인터넷쇼핑할 때 주의할 점은 공신력 있는 쇼핑몰을 이용한다는 것이죠..... 인터넷쇼핑의 특성상 상품을 직접 보고 구입하지 못하기 때문에 쇼핑 전에 업체를 확인하는 것은 기본이 쟎아요...^^* 공정거래위원회의 전자상거래 표준약관 인증마크나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의 인증이 있는지 보는 것도 방법이죠...
6.배달, 반품, 환불 등 거래조건을 꼼꼼히 체크한답니다..... 편리하다고 무작정 쇼핑에 나서는 것은 금물이예요, 저또한 몇번 실패한 경헌이 있거든요..... 구입할 품목을 먼저 정한 다음 거래조건을 따져보고 선택하셔야 한다구요....
7.대금지급 관련 보안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업체와 거래하고, 저 같은 경우는 가급적 신용카드를 이용하거든요..... 신용카드 결제시 나중에 분쟁이 발생하더라도 본인이 지급한 금액을 확실히 입증할 수 있고, 신용카드회사가 중간에 개입하게 되어 피해구제에 보다 유리하거든요..... 단 신용카드정보는 절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에 주의를 한답니다....^^*
결론적으로[ 알뜰구매를 위한 나만의 자기계발(自己啓發) 아이디어] 는
1. 가격 비교는 필수다...똑같은 제품이라도 인터넷쇼핑몰마다 가격은 천차만별이라는점을 잊지않는다는거죠....
2.운송비를 꼭 따져본다....인터넷쇼핑몰을 통해 물건을 싸게 구입했다 하더라도 운송비를 물게 된다면 오히려 일반 상점보다 더 비싸게 사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거든요...그래서 요즘 화장품 하나라도 무료배송을 해주는 쇼핑몰이 많답니다....무료배달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지방은 배달료를 받거든요..... 일반적으로 전문쇼핑몰은 싸지만 운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는 곳이 많으므로 잘 따져봐야 한다는점을 잊지 않는답니다....
3.반품, AS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제품 대금을 지급했는데 상품이 도착하지 않거나 훼손된 상태로 도착할 가능성도 있거든요.... 인터넷쇼핑을 통해 제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배달기간과 사후 서비스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4.공짜 또는 과다 경품에 현혹되지 않는다.....공짜 경품제공의 진짜 목적은 개인 신상정보를 수집해 쇼핑몰의 가치를 높이려는 일종의 마케팅 전략이 많더라구요...어쨌든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 또는 과다한 경품 제공 등에는 현혹되지 않도록 합니다.....
5.시간적 여유를 갖고 편안하게 쇼핑하며 충동구매를 하지 않는다....일반 상점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도 그렇지만 여유있는 상태에서 물건을 구입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충동구매를 하거나 원하는 물건을 제대로 고르지 못할 경우가 있거든요..... 인터넷쇼핑이 편리하다고는 하지만 직접 물건을 보는 것이 아니니 오히려 더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행사쿠폰, 특가상품, 세일 을 적극 이용한답니다.....
가정에서 줄일수 있는 비용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합니다.
예를들어 물절약이 그 하나의 방법이기도 한데,사실 공중목욕탕이나, 사우나를 가끔 이용해 보더라도 너무 비상식적으로 물을 마구쓰는 분들이 있읍니다....ㅜㅜ,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말이죠..... 아직 우리의 수자원문제에대한 인식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탓도 있겠지만 그에대한 대대적인 홍보의 필요성도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짐깐 예기가 옆으로 흘렀는데....어쨌든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물 절약 아이디어 물 절약 아이디어를 소개하자면..... 물을 사용할 때 다음의 네 가지 원칙을 염두에 두고 이를 실천하려고 노력합니다.
첫째, 물은 반드시 받아서 쓴다.
둘째, 한번 쓴 물을 재활용한다.
셋째, 한꺼번에 몰아서 씻는다.
넷째, 설거지감을 최소로 줄인다. 간단하지만 중요한 원칙들이다....
1.은행거래에 있어서도....
나는우선 장기주택마련저축(7년이상 10년까지)을 들어 비과세에 연말정산 공제혜택까지 더하지만 수익률은 최고지만 단점은 중도해지하면 세금을 내야 하고 5년 이전에 해지하면 공제받은 금액의 일정액도 내놔야 한다는 단점이었다. 그리고 보험료를 한꺼번에 내서 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되고 세금 부담도 줄일 수 있었다. 종신보험의 경우 수익자를 자녀로 해놓으면 자녀가 보험금을 탈 때 최고 2억원까지 금융재산 상속공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상 비과세 저축이나 보험 외에 세금우대 상품을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연말정산 때 세금 공제 대상을 늘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요즘 신용불량자 문제로 한창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신용카드 대신 직불카드를 사용하면 소득공제 비율이 더 높고 국세청의카드 복권 추첨기회도 두배로 늘어난다는 사실, 그래서 직불카드도 사용하는 편이죠.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원하는 만큼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대 안을 찾기가 힘듭니다. 따라서 누구나 쉽게 돈벌 수 있는 방법은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을 내지 않고 더 나아가서는 내야 하는 세금도 절세 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다시 말해서...절세금융상품 등을 활용한다는 것이죠......
비과세금융상품이나 세금우대금 융상품의 금융소득은 전혀 세금이 없거나 낮은 세금만 부담합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가입할 수 있는 생계형 저축이나 장기주택마련저축·신탁, 연금저축·신탁, 세 금우대종합저축에 가입하는 것이 돈 버는 방법이죠....더욱이 장기주택마련저축·신탁은 소득공제 혜 택도 있어 이를 활용한다면 각자 적용되는 세율의 크기에 따라 최대 약 50만원 까지 세금을 절약할 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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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또한,의료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이중으로 소득공제 신용카드 대신 직불카드를 사용하면 소득공제 금액이 더 늘어난다. 특히 의료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의료비 공제와 함께 신용카드 사용액 공제까지 이중으로 받을 수 있으므로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집니다. 어떻게 하면 자동차세금을 적게 낼까.자동차를 사거나 사용할 때 세금이 많이 들어간다고 불평을 많이 늘어놓죠,,,,. 자동차를 구입할 때 우리가 내는 세금의 종류는 무려 4가지나 된다. 여기에 취득세와 등록세로 내야 하는 세금은 무려 80만원. 이 모든 걸 합해보면 순수히 세금으로만 내는 금액이 무려 330만원 정도가 된다. 차량가격의 33.4%가 세금이라고 할 때 자동차 한 대를 구입할 때 부담하는 세금이 결코 만만치가 않은 액수이죠....물론 운행할 때 필수적으로 필요한 휘발유나 가스에도 무려 5가지의 세금이 붙는다. 특별소비세, 주행세, 교육세, 부가금, 부가가치세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이렇기 때문에 자동차는 움직이는 `세금덩어리`로 보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이배기량을 적절히 활용하면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이 보인다는 거죠.......
3.자동차의 구입에 있어서도........
먼저 배기량을 본인의 경제적 수준에 맞춰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당연히 자동차 가격도 싸서 등록세, 취득세도 눈에 띄게 줄어들 뿐 아니라 자동차세도 적게 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었다. 국산차는 이런 제도를 적절히 활용하여 절세에 적절히 활용할수 있었읍니다. 외제차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으므로 자동차를 구입하기 전에 필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즉, 외제차만 무조건 선호할 게 아니라는 것이다.절세의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자동차세를 미리 선납하면 세금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자동차세는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후불제로 납부하는 게 기본이다. 그러나 이것을 선불로 납부하는 경우, 최고 세액의 10%까지 할인해주는데 요즘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자동차세를 선납해서 세금을 할인 받는 것도 자동차 세금을 줄이는 확실한 포인트가 된다. 끝으로 경차나 승합차를 이용하는 것도 절세의 좋은 방법이 된다. 이처럼 세금을 줄이는 금액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노력을 하면 자동차관련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 했다. 조그마한 것부터, 그리고 주위에 있는 사소하고 작은 것 하나에서부터 아끼고 절약해 세금 한 푼이라도 줄이는 생활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한 때아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불법을 저릴러가면서 까지의 세금감축은 글쎄 no,라고 말하고 싶다.........
어떤 책에서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고 말하는 보통 사람들은‘부자란 타고난 몇몇 사람들이 특별한 비결을 발휘함으로써 누리는 삶이다’라고 여긴다. 그러나 세상에 못 오를 나무란 존재하지 않고,부자로 타고난 사람도 없으며, 더군다나 부자가 되기 위한 특별한 비결도 없다. 그냥 버는 돈보다 좀 적게 쓰기만 하면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이다"라고 씌여진 글귀를 읽은 기억이 난다. 돈을 모은다는것, 부자가 된다는것, 아직 난 부자가 아니지만 그리 부정적으로만 생각 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단 내 손에 들어온 돈은 좀 처럼 꽉 움켜쥐고 내보내지 말라는 것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을 대략 정리하자면,
1.낭비하지 말라,
2.씀씀이에 신중하라,
3.돈의 흐름에 각별히 주의하라.
4.모든 지출에 대해서 일단 기록해두라.
이것은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파악하여 돈의 흐름에 대해 방향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이것 만으로도 낭비를 막을 수 있으며, 종잣돈을 만드는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물건 구입의 경우 항상 쿠폰이나 사은품으로 구입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시간과 비용을 최대한 절약하고, 그렇게 절약한 시간을 좀 더 생산적인 일에 투자하려고 한다,그리고 커피한잔이라도 무조건 아낄수 있으면 아끼려고 노력한다.내가 생각해도 하늘에서 돈 뭉텅이가 뚝 떨어지지 않는 한 사실 부자가 되기 위한 특별한 왕도는 없는 듯하다. 아끼고 저축하며,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요즘같이 여기저기서 불경기라고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기사들을 보면서 주부들의 재테크나, 세금을 잘 운용하는 노하우가 더욱더 필요한 시기임에는 틀림없다. 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5%도 안돼 1억원을 예금해봐야 세금떼내고 나면 한달 이자가 30만원 남짓한 실정이고 보면 한푼이라도 아낄수 있는 세(稅)테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에 앞서 가정에서 줄일수 있는 비용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한다
결론적으로, 금년에도 경기가 더 어려울 거라고 하던데 어떻게든 짠순이 기질을 발휘해서 가계살림을 알뜰살뜰 하게 꾸려나가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