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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로 조은 샌드위치!

소아 |2007.01.27 17:04
조회 1,209 |추천 0
  적겨자잎, 겨자잎, 치커리, 방울토마토, 삶은 메추리알을 준비합니다..
  달걀, 우유, 다진양파, 피망, 호박, 옥수수, 소금, 설탕을 넣고..   식빵크기에 맞게 두껍게 부쳐주세요.. ^^*
  토스터기에 구운 식빵위에 마요네즈, 머스터드, 설탕을 섞어 발라주세요..
  적겨자잎, 겨자잎 깔고 두툼하게 부친 달걀을 올리고 케찹을 적당히 뿌려주세요..
  똑같은 방법으로 여기엔 돈까스를 올렸답니다.. ^^*
  그위에 다시 빵을 얹고 치커리, 쌈채소, 방울토마토, 삶은 메추리알을..   적당히 올려주고 돈까스 소스를 뿌립니다.. ^^*
  클럽을 이루고 있는 클럽 돈까스 샌드위치와 달걀 샌드위치 입니다.. ^^*
  돈까스가 두툼하니 한끼 식사로도 손색 없지요.. ^^*
  채소의 아삭한 맛과 돈까스, 달걀의 조화가 참 괜찮더군요.. 헤헤~
  냉장고에서 남아도는 채소와 과일이 있다면 다 넣어서 만들어보세요..   주말엔 요걸 싸들고 놀러갔으면 참 좋겠네요.. 헤헤헤~ ^^*     요리 Tips 여러가지는 채소는 키친타올에 물기를 꼭 눌러 제거해 주세요../클럽샌드위치란 샌드위치빵이 여러장 겹쳐있는 모양새로 클럽을 이루고 있다해서 클럽샌드위치라고 합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조카 두넘들이 집에 놀러왔습니다..

큰넘은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의 방학을 보내고 있고..

작은넘은 2학년 방학을 마치면 3학년이 되는군요.. ^^*

 

가까운데 살면서도 요즘은 고모인 저보다 훨씬 바쁘게 사는지라 자주 보질 못하네요.. ㅋ

그래서 한번씩 올때마다 간식거리를 만들어 먹이곤 한답니다..

집에는 아부지, 엄니 저만 셋이서 살아서 샌드위치 요론건 자주 해먹질 못하거든요..

 

그래서 조카들 놀러오는 날은 쥐나도 그동안 해먹고 싶었던 걸 조카들 핑계로 냠냠쩝쩝~

대신 샌드위치를 만들때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넣어서 먹일려고 한답니다..

 

내일부터 중부지방에 천둥, 번개, 돌풍, 대설예보가 있네요..

다가오는 주말 피해예방에 유의하시길 바라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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