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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스토리(어제에 이어서요)

이지혜 |2005.02.02 13:34
조회 524 |추천 0

그러니까 님들!~~~

 

어제 제가 글남겼었는데요...

물론 친구의친구 이렇게 해서 만나게되는 경우가 참많지요?? 다들 있으리라 봅니다

그렇게해서 친구되는거고 머 이성이든 동성이든

다 친하게 지내는거죠.. 다리건너 친해져서 더 친해졌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구 경험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열받는점은요....저의 이성친구가 저의 동성친구와

저빼고 만나서가 아니지요..요는..

유독히 그 이성친구가 저의 수많은 동성친구들에게 주파를 던진다는것

물론 원인제공자인 저도 문제가 되겠지요

한명도 아니고 여러명과 다 친하게 지내는꼴을 보니 제가 속이 뒤집힌거죠

저는 특별한감정을 가진것도 아니옵니다만 그 이성친구에게는

 

그리고 더군다나 그 친구둘에게 제가 불만이 먼지를

다 이야기했는데 뻔히 그사실을 알고도 (제가 싫어하는짓=그 이성친구때문에 동성친구와

싸웠답니다) 그런이야기를 상대방둘에게 햇는데

그것둘이 제말을 싹무시하고 똑같은 짓을 또 햇씁니다...

나없이 만나는거 솔직히 기분나쁘다 둘이 작업들어가는것도 아니고

 

한번 내친구랑 작업했다가 실패햇떤 놈인데 또 그러지는 않겟찌만 너도 알아두라햇씁니다..

근데 저의 동성친구는 저없이 그 이성친구를 만난다는거죠...(여기서 배신당한거맞죠?)

 

그리고 그것들둘은 제가 화나는 이유도 모른체 (분명경고햇음해도 불구하고)

제가 너무 과민반응을 한다고 하드라구요

아무튼 이것이야말로 배신아닙니까? 제가싫어하는짓을 뻔히알고 한거는말이죠

그래서 화가납니다...

 

아니 제가 동성친구한테 힘들게 말한 고민이야기를 저랑 친한 이성친구한테 가서

(둘은 저때문에 알게된사이죠)  다말할수가 있습니까?

말하는건 좋다 이거에요 그럼 제귀에 안들어오게 수습을 했었어야죠

대놓고 너 머때문에 힘들어한다며? 이런말은 제가 직접당사자에게 하지도 않았는데

다른사람에게 들으니 기분이 좋겟습니까?

 

애초에 처음부터 셋이 친한사이였따면 그런이야기 하던말던

다같이 친구니깐 신경도 안씁니다..근데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암튼 뒤통수 맞은 이기분은 어찌하오리까....?????참나~~~~

제가 싫어하는 짓을 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았을때 님들은 어떠십니까?

 

이런이야기도 메신저로 잠깐하다가 끝까지 마무리짓지도 않고

나온터라 매듭을 지어야하나 아니면 그냥 안보면 되나 (그럼 저를 또 이상한애로 몰겠쬬?

괜히 지혼자 삐져서 연락도 안한다로?)

분명 잘잘못을 따지고 인연을 끊어도 끊어야 하나 어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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