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입 270 잔업수당 30~50 (2004년승진해서 지금까지) 그전엔 더 적었음
분양대출이자 (6000만원) 45만 7천원(원금과 이자같이갚고잇음)
시댁 5만원
통신료및전화료 4만5천원
관리비 10-20만원(겨울)```````````````````75만2천원
보험료 >>>>>>
남편,나 종신보험 20만원
개인연금 7만원
아가보험 4만5천원
남편건강보험 4만5천원`````````````36만원
저축
새마을금고 90만원
7년비과세 15만원
농협 10만원
형제겠돈 5만원...........120만원
```````````````````````````````````````````````````````````````````````````여기까지( 220~230)만원정도
나머지 80만원정도에서 생활비및 핸폰비및아기분유기저귀값 사용
카드값 60마원 안넘기려 노력함
가끔 부족하지만 추석,설때 메우고 일년두번 나오는 보너스때 메움
그리고 경조사 챙기고 남으면 또저축함
가금 연월차수당 받아오면 넘 좋음(이걸로 자동차세,보험 해결함)
차 거의 안씀 시댁갈때랑마트만빼고
신랑회사걸어다님
일단떼놓고 나머지로 살면 살아져요
주의사항는 대형할인마트 를 2주에 한번이나 자주가지 말것
저도 외식은 주말에잘하는데 감자탕,보쌈위주로 3.만원 안넘김
시댁 친정에서 일절 도움없음 김치도 사먹음 홈쇼핑에서
알뜰하지는 않은데 그냥 어떻게 살아짐
참 제가 이제 주부라 거의 제 치장이나 제물건은 안샀네요
예전 맞벌이때 입던 좋은옷들이 많아서,,,그리고 친구들은 자주 못만났죠 자의반타의반
남편용돈이 거의 없음 잔업수당에서 15만원정도 씀
아이옷은 주위친척 친구에게 가져다 입힘(요새 모두 하나,둘이라 옷이 새것임)
그래도 32평 집으로 곧이사가니깐 넘 좋아요
참고가 되셨는지요?
저희부부꿈이 나중에 자식한테 기대지않고 도움줄수 있는부모가 되는게 꿈이거든요
아들 하나인데 다른형제가 없어서 저희밖에 없잔아요
해서 남편도 공감
시댁이나 친정이나 물려줄 유산 암것도 없어서 열심히돈은 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