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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가계부 궁금하신분께

보셔요 |2005.02.02 16:55
조회 716 |추천 0

월수입  270   잔업수당  30~50 (2004년승진해서 지금까지) 그전엔 더 적었음

 

 분양대출이자  (6000만원) 45만 7천원(원금과 이자같이갚고잇음)

 시댁                 5만원

통신료및전화료   4만5천원

관리비    10-20만원(겨울)```````````````````75만2천원

 

보험료 >>>>>>

 남편,나 종신보험   20만원

 개인연금                7만원

아가보험 4만5천원

남편건강보험 4만5천원`````````````36만원

 

저축

새마을금고      90만원

7년비과세        15만원

농협                   10만원

형제겠돈            5만원...........120만원

```````````````````````````````````````````````````````````````````````````여기까지( 220~230)만원정도

나머지  80만원정도에서  생활비및 핸폰비및아기분유기저귀값 사용

카드값 60마원 안넘기려 노력함

가끔 부족하지만 추석,설때 메우고  일년두번 나오는 보너스때 메움

그리고 경조사 챙기고 남으면 또저축함

가금 연월차수당  받아오면 넘 좋음(이걸로 자동차세,보험 해결함)

 

차 거의 안씀 시댁갈때랑마트만빼고

신랑회사걸어다님

일단떼놓고 나머지로 살면 살아져요

 

주의사항는 대형할인마트 를 2주에 한번이나 자주가지 말것

저도 외식은 주말에잘하는데 감자탕,보쌈위주로 3.만원 안넘김

시댁 친정에서 일절 도움없음 김치도 사먹음 홈쇼핑에서

알뜰하지는 않은데 그냥 어떻게 살아짐

 

참 제가 이제 주부라 거의 제 치장이나 제물건은 안샀네요

예전 맞벌이때 입던 좋은옷들이 많아서,,,그리고 친구들은 자주 못만났죠 자의반타의반

남편용돈이 거의 없음 잔업수당에서 15만원정도 씀

아이옷은 주위친척 친구에게 가져다 입힘(요새 모두 하나,둘이라 옷이 새것임)

그래도 32평 집으로 곧이사가니깐 넘 좋아요

참고가 되셨는지요?

저희부부꿈이 나중에 자식한테 기대지않고 도움줄수 있는부모가 되는게 꿈이거든요

아들 하나인데 다른형제가 없어서 저희밖에 없잔아요

해서 남편도 공감

시댁이나 친정이나 물려줄 유산 암것도 없어서 열심히돈은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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