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리플러들 할일없어서 리플다는거 아니란거 아시져??
님 생각해서 리플다는거 진지하게 생각하시고 결정내리시기 바랍니다..
님아~!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지금의 남친을 객관적으로 보세요!
절대 사랑하는 감정없이..님은 알고있을겁니다! 형편없는남자란걸.....
님아~!님은 친구랑 글케 연락 단번에 끊으면서 남친하고는 예전처럼 지낸다는데.....
그 대목에서 님은 우정을 너무 하찮게 여긴다는걸 알겠고요~!
그 호프집일로 화가 났음 남친한테 더더욱 화를내야 정답입니다!
그렇게 철도없고 님을 봉으로 여기는 한심한 남친을 평생토록
다른여자와 잠자리를 갖은 남편의 속옷을 빨아줄 생각이 있으시다면 님은 그 남친을
책임지시고 사랑해주세요~ 그게 아니라면 세상에 널리고 널린 착하고 배려심있고
님을 정말 아껴줄수있는 남자분을 만나세요~! 저 이말 쉽게 하는거 아닙니다~
저도 남친있구 헤어지는거 엄청 어렵다는것도 알아요~!
하지만 최소한 한 사람을 사랑할때 그사람을 어떻게 해주면
행복해할까......이런생각으로 가득차야할텐데..
님 남친은 걍 지가 대하기 편하고 이해심 넓은 님을 놓치기 싫어서 사귀고 있는것 같군요~!
다시 말해서 님을 여자가 아닌 엄마??이런 식으로 보는것 같습니다
세상에 어느여자가 방석집이며 노래주점이며~~가서 바지내리는 남자를 봐줍니까?
님 제정신입니까??님이 자꾸 봐주니깐 그인간이 그런일들을 하찮게 여기는거 아닙니까?
님 성격 그렇게 쿨~합니까?
님~!친구분과 절교를 하시는것보다 남친과의 절교를 선택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좀 제대로된 남자 사귀세요..
글구 혼전에 여자경험 많으면 나중에 가정에 충실하겠지....라는 생각 위험합니다
제가 보기엔 님 남친분 바람끼가 장난이 아닌거 같은데요
님이 지굼 헤어지시고 얼마간 가슴앓이를 하신후에 지금의 남친을 떠올리신다면
왜 그런사람을 사겼는지 의아해 지실겁니다..
저 이런리플 첨달아봅니다...-_-;;
너무 어의없는 글의 내용을보고 앞뒤가 안맞는말이지만
님의 생각을 바꾸고 싶은맘에 적어봅니다
앞에 말했던거같이 리플러들 할일없어서 리플다는거 아니니깐
리플보시고 냉정하게 생각해주세요
그럼 현명한 선택하시는 님의 글을 다시 읽어봤음 좋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