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일을 당한 건 아니고
잘 몰라서 조언을 얻고 자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제가 LG 카드사에 총 170(원금)만원의 돈을 사용 했는데
요번 2월1일 이 3개월 연체가 들어 갔는데
그렇다고 3개월 연체 되는 동안에 단 한푼도 안 낸건 아니고
그러니까 매월 1일날 결재인데
작년 12월1일날 38만원 미납, 1월1일날 계략 90만원 미납
그리고 2월 1일날 133만원 연체인데 그렇게 해서
총 연체 대금과 앞으로 갚아야할 돈을 포함해서
총 170만원 가량 됩니다.
그래서 연체 담당자에게 당연히 갚아야 할 돈이고
그리고 지금 직장에 다니고 있으니 채무 조정을 해 주시면
매달 30만원씩 6개월 안으로 모든 돈을 갚을 수 있다고 했고
당연히 원금에 대한 이자 대한 돈도 내겠다고
했더니 소액 이라서 채무 조정이 안되니
자기내는 규정 대로 집행 할 수 밖에 업다고 하더군요
당장 다음주 월요일까지 연체금 133만원을 내 지 않으면
신용 불량자 등록에 집에 들어와 차압을 붙인 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제가 LG 카드 사에서 할부로
아버지를 보증인으로 하여 학자금을 얻어 사용 했는데
요번 2월1일이 마지막 청구일 이었는 데
연체 담당자가 하는 이야기는 LG카드 대금이랑 함께 청구가
되었 기때문에 이번 달 연체 대금을 내지 않으면
아버지 앞으로도 차압이 들어오며 법적인 불이익을 당 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제가 돈을 잘 못 관리 한 책임이 제일 먼저 저 한테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 글을 보시는 분 중에 다른 데에서 융통을 해 오면
되지 않겠냐고 하시 겠지만 친척이고 가족이고 손 벌린만 한 데는 없고
그리고 다른 은행에서 융자도 안되고
정말로 몇 백, 몇 천씩 연체한 사람들은 어떻게 견디어 내는지
이제서야 그 사람들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솔직히 막막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아버지는 차압 당하고 저는 신용불량자로 처리 될 수밖에 없는 건가요?
그리고 참고로 저는 다른 은행, 또는 카드사에 빛은 없습니다.
조언을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