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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 사람이란 무엇이기에...

방랑객 |2005.02.04 07:56
조회 1,145 |추천 0

오늘도 방랑객을 찾아주신 님들 안녕하세여~ ^*^....

 

이제 오늘 지나면 모두들 고향으로 귀성열차 타고 가시거나 준비들 하시겠져~

하나 둘씩 못보게 될 님들이 마냥 ... 미리 그리워지기 시작하네요~

 

사람이 산다는것은...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 다르다는것은...

우리가 바로 생각하는 동물이라는것입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일컬어 왔지요~

 

사람이란 살덩어리 육체가 움직인다고 인간이 되는건 아니지요...

움직인다 살아있다! 그것은 여느 동물과 같지요~

 

우리 썩은 오물통이 되지말고

가치있는 금그릇이 되자구여~

오늘 하루도 편안을~

^*^....

 

 

 

 

 

 

  사람..  

 




       

       사람은 자기를 인정해 줄때 목숨을 건다.

       한 철학자는
       우리 인간 육체의 가치를 이렇게 말 한다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다.
       비누 7장을 만들 수 있는 정도의 지방과
       중간크기 못 하나를 만들 수 있는 철,

       찻잔 7잔을 채울만한 당분과
       닭장하나를 칠할수 있는 석회와,
       성냥 2200개를 만들만한 인과
       약간의 소금을 만들 수 있는 마그네슘,

       장난감 크레인하나를 폭파할 수 있는 칼륨,
       그리고 개 한 마리에 숨어있는 벼룩을
       몽땅 잡을 수 있는 유황 이것이 전부다.”

       그렇다면 우리의 육체의 가치는
       거의 같다고 할 수 있는데 무엇으로
       그 가치를 평가할수 있을까?

       바로 정신적 가치이다.
       그 사람이 어떤 가치기준을
       갖느냐? 에 따라 그사람의
       진정한 가치가 결정된다.

       그릇으로 표현한다면
       금그릇이라도 오물을 넣으면 오물통이 되고,

       그러나 다 찌그러진 양재기라도
       황금을 담으면 우리는 금그릇이 된다.


                               - 소 천 -

                         888 방랑객 펌 888
       -----------------------------------------


       당신은...


       어떤기준의 사람이 되렵니까?

       오물통이 되렵니까?

       금그릇이 되렵니까?


                 


    - 사람의 가치는 보이지 않는

                       정신으로 결정됩네다. -


♠그 겨울의 술집♠ 바람 속으로- 뛰어 갔어요.. 늦은 밤중의 그 술집.. 명태 포 걸-린 창가에 앉아.. 막걸리를 마셔요~~ * 아름다운 죄-미련 때문에.. 홀로 지낸 긴- 날이여~.. 뜨거운 눈물 몰래 감추면... 왜- 가슴이 뛰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지난 날의 꿈이여~~

 인생은나그네길
*방랑객 원두커피 한잔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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