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방랑객을 찾아주신 님들 안녕하세여~ ^*^....
이제 오늘 지나면 모두들 고향으로 귀성열차 타고 가시거나 준비들 하시겠져~
하나 둘씩 못보게 될 님들이 마냥 ... 미리 그리워지기 시작하네요~
사람이 산다는것은...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 다르다는것은...
우리가 바로 생각하는 동물이라는것입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일컬어 왔지요~
사람이란 살덩어리 육체가 움직인다고 인간이 되는건 아니지요...
움직인다 살아있다! 그것은 여느 동물과 같지요~
우리 썩은 오물통이 되지말고
가치있는 금그릇이 되자구여~
오늘 하루도 편안을~
^*^....
사람..
사람은 자기를 인정해 줄때 목숨을 건다.
한 철학자는
우리 인간 육체의 가치를 이렇게 말 한다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다.
비누 7장을 만들 수 있는 정도의 지방과
중간크기 못 하나를 만들 수 있는 철,
찻잔 7잔을 채울만한 당분과
닭장하나를 칠할수 있는 석회와,
성냥 2200개를 만들만한 인과
약간의 소금을 만들 수 있는 마그네슘,
장난감 크레인하나를 폭파할 수 있는 칼륨,
그리고 개 한 마리에 숨어있는 벼룩을
몽땅 잡을 수 있는 유황 이것이 전부다.”
그렇다면 우리의 육체의 가치는
거의 같다고 할 수 있는데 무엇으로
그 가치를 평가할수 있을까?
바로 정신적 가치이다.
그 사람이 어떤 가치기준을
갖느냐? 에 따라 그사람의
진정한 가치가 결정된다.
그릇으로 표현한다면
금그릇이라도 오물을 넣으면 오물통이 되고,
그러나 다 찌그러진 양재기라도
황금을 담으면 우리는 금그릇이 된다.
- 소 천 -
888 방랑객 펌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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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기준의 사람이 되렵니까?
오물통이 되렵니까?
금그릇이 되렵니까?

- 사람의 가치는 보이지 않는
정신으로 결정됩네다. -
♠그 겨울의 술집♠ 바람 속으로- 뛰어 갔어요.. 늦은 밤중의 그 술집.. 명태 포 걸-린 창가에 앉아.. 막걸리를 마셔요~~ * 아름다운 죄-미련 때문에.. 홀로 지낸 긴- 날이여~.. 뜨거운 눈물 몰래 감추면... 왜- 가슴이 뛰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지난 날의 꿈이여~~
인생은나그네길*방랑객 원두커피 한잔 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