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송파구..
특히 마천역,개롱역 조심하시구요.
밤에 만나서 찜질방 데꼬가면 무조건 튀시구요.(서X레져<-오금역쪽,,,허X스파<-개롱역바로앞)
알바다 직장이다 해서 같이 일하자고 할겁니다.
멋있거나 이쁜이성 있다고 꼬시거나.
맨날 놀러다닌다고 꼬시거나.
돈많이 준다고 꼬시거나.
뭐..예를 들어 회사에서 외근이 있는데 강원도 양평이나 어디 멋있는데로 왔다.
근데 같이 일하는 오빠가 있는데 자기 담당도 아니면서 괜히 나 쫒아왔다.
잘생겼는데 여자해주라고 난리다.
그 남자집이 좀 사나보더라,.
빽있어서 빠져도 상관없다.
외근하기 싫은데 돈을 더 많이 주니까 상관없다.
겸사겸사 교외 구경도 하고..
이런식..?ㅋㅋ저도 해봤어요~~ㅋ
암튼 오랜만에 연락오거나 한사람이 뜬금없이 좋은 말만하면 닥치라 하고 다단계냐?라고 하세요.
그럼 전화 안옴니다.
아님 기분 나쁘다고 막 밀고 나가기도 할꺼예요.
그럴땐 기분나쁘면서 뭣하러 연락하냐고 하세요.
또.ㅋ
운띄우기 하지마라~~그래요.^^
참고로 전....ㅋ
퓨온이라는..지금은 뷰티풀 라이프로 바뀌었다죠?
멍청한..
암튼 걍 서울오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