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년6개월의 만남을 정리한지 6일쨰...6일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습니다...그녀가 헤어지잔 이윤..멀리 있다보니 널 사랑하는 맘이 없어졌어...아무감정없이 널 잡고 있을 수 없어 헤어지자 독하게 맘 먹은거야...
저흰 떨어져 지낸지 딱 2달...떨어져 지냈어도 일주일에 근 2일씩은 마났지요...그리고 단한번의 싸움도 없었지여..특히 제가 마니 주위했습니다..왜 싸우면 헤어진다는걸 알기에....
그렇게 지내다 이게 왠 날벼락...주위에 여러사람들테 몰어 봤지요...
우리둘다 아는 사람들테...오래사귄지라...저희 사이 모르는 사람이 없어여...사람들 의견은 많았지요...그중에 혼자 있다보니 너무 힘들어 그럴수도 있다고...근데 그녀는 자존심이 엄청 쎕니다..아마 지금쯤 자기가 후회하고 있어도 전화 먼저 안할껍니다..참고로 저흰 2살 차이 연상 연하 입니다...제가 연하여선지 더 자존심 강합니다...하지만 전 아직 그녀를 무척 마니 사랑합니다...헤어지고 나서 더 마니 반성했습니다....
저때문에 헤어진거 같아...다시 기회준다면 더 잘할 자신 있다고...
낼 집으로 온답니다...휴가를 받아서...저에겐 어찌보면 마지막 기회일꺼 같습니다...헤이진 담날 저녁때 마지막 문자로 저도 아무 연락 안했습니다...수백번 수천번 하고 싶었지만...주위에서 널 더 시러할지 모른다고..하지말라더군여....
어떻게 낼 만나서 애기를 해아할지 모르겠어여...많은 조언 부탁합니다..그리고 저 정말 절실합니다...제가 아직 24살이지만,,, 제인생에 이만한 여자 못만날꺼 같습니다...저랑 맘도 잘맞고..텔러파시라고 해야하나 그런것들도.....전 아직도 너무 사랑합니다...조언 부탁합니다